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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수 체크 3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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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몬 어디감 8 0
꺾마도 그렇고 이건 너무 극심한 세대교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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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지금부터 들어도 되나용 0 0
내신 생1했는데 지금 들어가면 겨울방하게 한 개념이나 스킬 아예 못따라가나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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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노리는데 언매 기하 지구과학하고 남은 탐구하나 뭐할지 너무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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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의몸에 5 0
정시러의영혼이들어간 백수의태도를서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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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닉 8 0
de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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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농 vs 연고공 13 0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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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27 노래 좋아함 3 0
보컬로이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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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은 거의 다 적응 했는데 2 0
학교 문화는 영 적응이 안 된다 뭔 필참 행사가 이렇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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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뭐하지 8 1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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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0 0
야이야이머슈루무 오마에노카쨩머슈룸마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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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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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개강과 함께 봄이 오는구나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게 시범경기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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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하도재릅해서누가누군질 모르겠네 13 2
나다싶은사람 전닉 적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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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갈곳이없어 7 2
영어도좆박고전공어도좆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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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르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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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오르비 어디에서 처음으로 앎? 16 2
전 제 집에 같이 사는 저랑 성이 같은 저보다 나이 많은 인간 비슷한 거한테 들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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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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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투자를 잘못한 거고 판단력이 낮은 거 아닌가?






비교는 진짜 파멸의 지름길인거같아요
근데 저도 그걸 알면서 자꾸 하게되네요 ㅠㅠ
비교 대상은 과거의 나 로 한정해야 좋은 것 같아요

노력해서 닿을 수 있는 위치라면 자극이 될때도 있지만어찌 벽으로 가득 찬 느낌이네요...
뭐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벽…
공부말고 내세울 게 없어서
저와 공부로 비슷한 애들만 모인 곳에 왔더니 저런 생각만 매일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서울대이다보니..ㅠㅠ 비교에서 오지 않는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