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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부터 스블 시작함 5 1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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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낙폭이나 상승폭높앗던거 ㄱㄱ 24 0
영어가 ㄹㅈㄷ엿음 등수 차이 가장 큰 거는 1학기중간 192등 -> 기말 7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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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7 0
메인의벽 오늘은 실패했지만 다음엔 더 쎈 공약을 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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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새르비 열심히 하던사람들 12 3
잘간사람 많은듯 님들도 열심히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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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오르비 고닉 맞음? 11 0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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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그만이야 0 1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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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0
오늘 하루도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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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여중딩 키배로 울리고 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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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의 중요성을 깨닫고 1 0
11시20분쯤에 자서 처음으류 7시간30분 자봤는데 낫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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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서 피고름이 나와요 13 1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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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반만 버텨봐 7 2
집에갈수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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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정 베이스 끝나고 바로 피램 기출문제집을 풀지 아니면 어드밴스드까지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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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 성적 7 1
재작년 수능 언매 백분위 99 미적분 백분위 95 영어 2 물리학 2 4등급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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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써줄사람 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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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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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13 1
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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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4 0
나를 허락해준 세상이란 ~






비교는 진짜 파멸의 지름길인거같아요
근데 저도 그걸 알면서 자꾸 하게되네요 ㅠㅠ
비교 대상은 과거의 나 로 한정해야 좋은 것 같아요

노력해서 닿을 수 있는 위치라면 자극이 될때도 있지만어찌 벽으로 가득 찬 느낌이네요...
뭐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벽…
공부말고 내세울 게 없어서
저와 공부로 비슷한 애들만 모인 곳에 왔더니 저런 생각만 매일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서울대이다보니..ㅠㅠ 비교에서 오지 않는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