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UUDO] 비둘기 [1439666] · MS 2025 · 쪽지

2026-03-10 19:16:33
조회수 97

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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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女僧)은 합장(合掌)하고 절을 했다

시대인재의 내음새가 났다

쓸쓸한 낯이 녯날같이 늙었다

나는 수특(佛經)처럼 서러워졌다

rare-인하대학교 rare-아이묭 rare-아이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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