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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3-10 1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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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참 좋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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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부르고 싶은 저녁입니다


어디선가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와
당신의 어깨를 다정히 감싸 안는다면,
그것은 차마 소리 내어 전하지 못한
나의 애틋한 안부인 줄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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