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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문과 [1382002]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10 18:25:33
조회수 72

윤사황님들 도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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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월 11번의 제시문 내용인걸로 기억하는데

트라시마코스가 제시문에서 

부정의를 지혜인 덕의 한 종류로 간주해야한다고 해서요..

제가 생각한 구조가 맞는지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의=강자의 이익

부정의=피지배자의 이익

정의는 어디까지나 강자의 이익이므로, 지혜가 있다면 자신에게 이익이 뭔지를 앎.->근데 그게 곧 부정의임

따라서 부정의는 지혜인 덕의 한 종류임

이게 맞나요?

해설에서도 제시문이라고 뭔가 설명을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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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조 문과 18호 · 1453091 · 7시간 전 · MS 2026

    제가 비록 윤사황은 아니지만
    그 문제가 소크라랑 트라시랑 싸우는 논쟁인데
    부정의가 지혜의 덕이라는 표현은 소크라테스가 정의가 약자의 이익이라고 표현한걸 그냥 반대로 바꿔서 낸거 아님?
    아마 그래서 강사들도 자세히 주석 안달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