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를 하면 내가 허수처럼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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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인은 수험생 때 ㅇㄹㅂ를 안해서 여기 문화를 잘 모르긴 하는데
어느 수험 커뮤나 비슷할 것이기에
1) 보통 69모때 커뮤 괴수들은 수능 치면 종적을 감추는 비율이 높음
다른 말로는 수능날 갑자기 튀어나오는 괴수들이 많은데 이는 69수의 상관관계가 생각보다는 낮음을 함의함
2) 보통 커뮤에서 내가 보는건 A라는 국어 굇수의 국어 실력과 B라는 수학 굇수의 수학 실력과 C라는 탐구 굇수의 탐구 실력을 보고 D라는 국수탐 굇수를 만들어냄
생각보다 국수탐 다 밸런스 있게 잘하는 사람 잘 없음.
포에서도 1년에 5명 될까말까임
심지어 정말 이해가 안 가는데 성적 리플리 비율도 꽤 되는 듯
그거 커뮤에서 주작해서 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돈도 안 주고 이득 되는거 아무 것도 없는데.. 엉엉
따라서 괜히 커뮤 보면서 자기 혼자 D라는 ^상상속의 트런들^ 만들어내서 괴로워하지 말고 묵묵히 내 할거나 잘해서
셋 중 하나를 수능에서 '덜 망치면' 대학 알아서 감
(의대급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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