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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꿈] [680876]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6-03-10 00:49:50
조회수 161

현장에서 풀고 4년만에 풀어보는 브래턴우즈 뒷북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47376



현장에서는 시간 부족으로 8분 컷 하고 13번 하나 틀렸고

심심해서 집에서 슥슥 풀어 봤음

느낀 점은 음 경제학부가 가르치는게 없는거 같아도 그리 없지는 않구나

13번은 경제를 조금이라도 알면 많이 다를듯

지문은 그냥 음 음 하고 이해하면 되고

개인적으로 사진에 why? 된 부분에 답을 할 수 있는게 중요할 지도?


개별 문항 총평


10번 - 2번 선지 A의 B 함정이 상당히 흥미로움

5번 선지가 약간 생각할 거리가 있는 듯


11, 12번 - 물로켓, 가능세계에서도 39~41은 물로켓이고 42가 불로켓이었는데 딱 그런 느낌


13번 - 경제 상식이 있으면 비례 반비례 칠 때 매우 유용, 문제가 좀 사탐스러움

22학년도 기출 문제 발전 속도 기준으로는 불로켓이 맞고.. 지금 보니 비문학에 배경지식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친히 빅엿 날린 문제 같다는 생각..

사실 이거는 191131에서도 예고됨..

대놓고 4번 5번이 대립이라 그 중에 찍어야 했을 것인데.. 본인은 현장에서 5 찍고 폭사함, 다시 풀어봐도 어차피 이지선다 문제라 그 당시에는 최선으로 푼 듯 ..


종합적으로는 BIS가 현장에서 훨씬 더 껄끄러울 것이라고 생각함

막 심오한걸 물어본 지문이라고는 생각이 안 들고..

차라리 뒤에 어라운드 뷰가 훨씬 악질이라는 생각에 1도 변화를 주지 못했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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