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Greenlime [1200541] · MS 2022 · 쪽지

2026-03-08 23:57:32
조회수 131

언제부터 이 집안에서 탈주하고 싶다고 생각했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38806

떠올려보니까

중딩때부터였던 것 같다

전사고를 희망했던 것도

결국 일반고를 쓰게 됐을때 1지망을 기숙사 있는 학교로 썼던 것도

그런 맥락이라

rare-마후유 rare-역시 비는 내리네 rare-카가미네 렌 rare-카가미네 린 rare-한국외국어대학교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