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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3-08 21:15:12
조회수 83

댓글 없으니 그냥 우울글 좀 싸야겠다 (과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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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어린이집 다니다가 운동 겁나 못하고 ADHD 비슷한 증세에 한창 과학에 빠져있었을 때라 애들이 안 끼워줬음

그렇게 내가 놀자고 해도 애들이 안 끼워주고 심지어 어떤 여자애는 내 머리를 계속 때리기도 했었음

그것 때문에 어린이집 자퇴했는데 자퇴 한 이후에 입학한 초등학교에서 똑같은 애들도 만나고 

식판에 우유 붓는 왕따도 당했었음.

 

그것 때문에 8살에 정신과 다니고 치료 받다가 정병 재발해서 지금 ADHD+우울증으로 치료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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