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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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독재로 쌩재수 했었고 사탐은 현역때부터 항상 1등급이였는데 이번에 두과목 다 4등급이 나옴;;
진학사 기준 가톨릭대, 인천대가 5칸 적정이였어서 그렇게 두장하고 수원대 7칸을 썼었습니다.
수원대는 최초합에 가톨릭,인천 둘다 예비10번 초반대로 나옴..
최근3년 예비 빠진거 보니 적게 빠진해면 10번 초반까지 빠지고 많이 빠지면 30명까지도 빠져서 수원대 등록을 안했습니다..
결과는 가톨릭은 2명빠지고 인천대도 8명인가밖에 안빠져서 결과적으로 3떨이고
추가모집으로 4~5등급 학생들이 가는 집 근처대학에 붙어서 일단 다니는중인데
수능본 그날부터 오늘까지 어디 놀러가지도 않고 멘탈 나간채로 지냈어서 그런가 너무 무기력해져서 그냥 여기 학교를 다닐지 고민입니다..
성적이 아까워서라도 삼반수를 도전하는게 나을지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남자라서 군대까지 생각하면 너무 늦나 싶기도하고
마지막 수능이라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두렵기도 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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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 되든 도전하는게 좋다고 보시나요? 1년을 또 소비하는 것이다보니 건동홍 이상을 목표로 잡고 시도할 것 같아서요
수능이라는 시험이 결과를 볼수밖에 없는 시험입니다
마음을 먹었다면 전력을 다해서 1년을 하는게 무조건적으로 맞습니다
애매한 아쉬움이나 수능에 대한 열망이 크지 않다면
대학생활을 즐기시는게 더 얻을게 많은거 같습니다
100일 날린게 좀 크네요
군대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