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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도 관리비도↑…프라이버시 버리고 ‘합가’ 택하는 대학생들

2026-03-08 18:45:17  원문 2026-03-08 17:27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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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인근 원룸에 거주 중인 대학생 하수혁(24·가명)씨는 최근 투룸을 구해 함께 생활할 룸메이트를 찾고 있다. 현재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60만원, 관리비 월 9만원을 부담 중인 하씨는 “관리비 자체도 대학가 원룸치고 적지 않은데 전기·가스요금까지 따로 내다보니 매달 지출 규모가 상당해 주거비를 나눠 내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군 복무 중 모아둔 돈이 있어 자취를 시작할 땐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 지출은 예상보다 컸다. 전역 직후에는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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