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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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녀보니까 좋은 사람도 너무 많고 학교도 좋은데..
계속 여기 다니면 안 되나……
그래서 삼반수 안 하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냥 부모님 극대노하시누…
(본가가 지방이라 기숙사 살아서 ㅈㄴ 다행이다.. 싶음)
ㅆㅂ 슬프다 나 진짜 하고싶지않은데
미련은 남지만 보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왜 내 인생을…
한의대 경희 분교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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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과 선배는 반수할지 말지 고민할때 친구 많이사귀었고 선배가 좋고 이런건 고려하지 말라더라고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 반수4 그냥 다님 6 정도 상태입니다
처음엔 미련이 있었는데 이제 별로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부모님께서 극구 반대하시는 이유는 중앙대는 취업에 불리하며, 서연고 친구들에게 많이 밀린다는 것입니다. 학점관리와 관련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도 힘들지? 의문이긴 하지만 사실 전 제 꿈만 이룬다면 그게 돈을 많이 벌던 못 벌던 그냥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근데 취업이 안 된다고 너무 뭐라 하시네요…… 일단 얼마나 제 학교가 디메릿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취업/진로상담 신청해놓은 상태이긴한데… 너무 힘드네요ㅜ
무슨과고 진로가 뭔지에 따라 다르지. 무슨과고 부모님은 무슨 진로 얘기하는거임?
과 특정될까봐 말을 못 하겠는데 우리 분야에서는 지금 내 학교가 탑1~2 정도 함. 그리고 이 과 들어온 사람들은 관련된 직종으로 대부분 진출함. 엄마아빠는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고 난 이 분야로 계속 나가고 싶음
저희 부모님이랑 정반대시네요 ㅠㅠ
저희 부모님은 수능 더보는거 정말 싫어하시는데 저는 학벌 정병이 생겨서 ㅠㅠ
아고 ㅠ 그래도 님 의지가 있으니 한번 더 하면 잘 되실 거예요 저는 의지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