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반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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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부터 2026학년도 수능까지 언매미적영어물1지1 응시했었고 성적은
24수능 43223
25수능 32134
26수능 12143
이렇게 받았습니다.
원래 삼수때 공부하면서 국어가 안 오르면 깔끔하게 입시판 뜰려고 했는데 9모때 백분위 99 받은 이후로 성적이 1 부근에 안정적으로 냐와서 사반수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네요.. 수학도 삼수하면서 엄청 열심히 공부해서 8덮 9덮도 백분위 99 받고 서바 강k도 마지막 회차 각각 100 96 받았어요 수능은 21 22 28 30 틀렸어요 21번은 개형 맞게 구해놓고 계산이 너무 괴랄해서 그냥 넘겼다가 결국 못 풀었고요 30번은 구할 거 다 구해놓고 마지막에 교점 개수 잘못 세서 답 10으로 해서 틀렸어요… 탐구는 시험장에서 머리가 굳었어요 그냥 사탐런 할려구요 사문 생윤 생각중입니다.
목표는 일단 적어도 서성한 기계나 전전은 가고 싶어요 수학 더 잘 칠 자신 있고 탐구도 작수보다 무조건 잘 칠 자신 있어요
고민은 제가 지금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원래 한 학기를 다니고 반수할 생각이었는데 애초에 성적 맞춰서 왔기도 했고 이 학교에 남을 생각도 없고 현재 다니고 있는 학과에 전혀 흥미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5월까지만 다니고 6월부터 공부 시작할려고 합니다. 탐구를 두 과목 다 바꿔서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릴 것 같고 반수 성공한 친구들이 7월부터 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휴학이 안돼서 어차피 학고반수 해야되는데 과제 하는 것도 너무 시간낭비 같고 하기가 싫네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강기원 김현우 현우진 의대 치대 한의대 05 06 0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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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바로수능공부 ㄱㄱ 과제시간낭비
저도스카이가고싶어요..
ㅇㅈ 바로 공부가시죠
국어 어떻게 올리셨나요?
꾸준히 매일 독서 문학 3지문씩이랑 언매 한세트씩 풀어줬어요 결국은 기출인 것 같아요 강사는 심찬우t랑 윤지환t 들었어요 심찬우로는 기출 해설 선별해서 들었고 윤지환은 초반에 좀 듣다가 막판에는 주시는 자료만풀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생기실 거예요!
이런 걸 스스로 결정 못하는 것부터가 허수란다.
사실 삼년동안 수능공부한다고 너무 인간관계가 좁아진 것 같고 정신이 피폐해진 것 같아서 대학을 잠깐이라도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고민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제 자신이 허수같네요ㅋㅋ…
뭔 허수드립이노 국어올린것부터가 실수다
님 반수할거면 지금부터 공부 ㄱㄱ 난 수시러인데 정시로 온 대학 싫어서 자퇴박고 최저 공부중임 3월부터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없음 12월부터 한 애들이랑 격차를 못메꿈
지금 뼈저리게체감중
서상한 공대 말고 더 높게 잡으실거면 괜찮을듯요
서성한 기계나 전자라 적은 건 제가 수능판 미련 없이 떠날 수있는 최소한(?)의 학교들이고 정말로 가고 싶은 곳은 더 높아요..
아 그리고 그냥 4월중순부터 공부 시작할려고 하는데 이게 낫겠죠? 탐구를 두과목 다 바꿀거라 시간이 생각보다 없을수도있을것같아서..
네네 저도 둘다 사탐런했고 4월 말부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