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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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로 지거국 간호대 왔다가 적성문제로 반수해서
일반과 왔는데요
반수 설득 과정에서 진짜 심하게 싸워서 거의 의절하기 직전
까지 갔어요
아빠는 이번에도 반수말하면 디진다고 했는데
원하는 과가 아니라 너무 미련이 남네요...
원래는 의치한약수를 노렸는데
한약학과도 좋아보였어요.
논술로 경희 한약학 써볼건데 여긴 그래도
2합5에 일반논술이니 그나마?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문제는 아빠한테 붙고났을때, 뭐라말해야 할지인데...
의치한약수 붙으면 좋아하겠죠 근데
작년에도 한약학과 말했을때 부모님 반응이 영 탐탁치 않았어요
한약 제조 그거 다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들이 하더라
돈 안된다 등...
붙고 나서 부모님한테 말하면 자퇴 허락해줄까요
물론 붙고 말하는게 맞는데
자퇴는 부모님 허락 필수라서 부모님이 눈 뒤집어질까봐
걱정이네요...ㅠ
나이도 나이라 학점 챙기면서 해요(미필 삼수 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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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준비해서 붙고나서 사실대로 말하셈
학교는 걍 등록만하고 다니지 말고 공부 빡세게 하시고
실패하면 ㅈ되기때문에 학점도 챙기긴 해야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