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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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가면 진짜 망하나요..
딱히 큰 뜻은 없어요
굳이 따지지면 메디컬보다는 공대에 흥미가 있기는 한데..
빨리 정해야되는데 못 정하고 있는게 2년이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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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어요

좋아하는 건 음악 이런건데 재능이 없어서 ..큰 뜻이 없다면 무조건 메디컬

역시그런건가나는 좋아하는건 국어교육인데 가는건 매디컬일듯... ㅅㅂ 돈없는 인생
하...진짜 1년전까지만해도 더 재밌는게 많은데 굳이 메디ㅓㄹ 왜감? 이었는데 이렇게 사람이 바뀔 줄은 몰랐네요
전 철학과 갈거임

철학과는 진짜 선택받은자만 갈 수 있다는
공대랑 잘 맞으실 것 같은데.. 물리, 수학 생각하면
저도 적성은 그쪽에 가깝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영재고 과고생들이랑 경쟁해야되는것도 그렇고 끝없이 경쟁해야된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ㅜㅜ 돈 걱정만 없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