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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도 쪽지해줘 2 0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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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희왕 다시 시작함 2 1
포톤덱 슬슬 보내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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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엥 4 1
자야하는데 잠이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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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아 오르비 그만보고 자라 3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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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adhd임?? 4 0
그런거같긴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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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씹덕여자좀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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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한테는 도저히 못말하겠음 지인짜 가끔 같은 학년에서 담임 안하시는 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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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역사백점을맞고싶었는데 0 1
역사시험어렵게내는쌤... 딱 한번 말고는 계속 91점 92점 이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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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저능아라 다른 것들도 좆박아서 그정도는아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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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1과1은 왜 하는 거임 5 0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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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꼭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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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보다 똑똑해 0 1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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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쁜사람이랑 4 0
사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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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주딱자리를원한다 2 1
이정도로오르비에상주해잇으면 명예주딱 받아야 한다고 생각아니면 파딱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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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배고프면 1 0
배아프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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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오르비꺼라 0 2
ㅃ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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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왤케많노ㅠㅠ 2 0
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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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새르비 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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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 2
공부 왜 안하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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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다가 소프트웨어과 교수들이 그럼 우리과 망한다고 결사 반대하여 무산됨....
동이 트는 아침 바다
갈매기 떼 지랄 같고,
달이 뜨는 저녁 하늘
집이 가고 싶으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 내 한숨을 비웃고
수평선 끝에 걸린 미련은 아득한데,
짠내 나는 갯바람에 굽은 등만 시려오네.
속절없는 시간만 무심히 노를 저으니
이놈의 팍팍한 타향살이 언제쯤 청산하고
그리운 내 방구석 이불 속으로 파고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