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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목록 빠뜨린 민중기 특검... 재판장 “이런 일 처음” 결심 연기

2026-03-05 22:04:16  원문 2026-03-05 15:59  조회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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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준비 부족으로 결심공판이 연기되는 일이 발생했다. 재판장은 “이 사건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모양”이라며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특검을 질책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5일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인물인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이모씨 등에 대한 2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증거조사와 결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증거조사는 재판부가 사실관계를 확정하기 위해 각종 증거를 조사하는 절차이며, 결심에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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