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5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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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드민턴 8시쯤에 끝나고 수액맞음
너무 빡세게 해가지고 눈앞이 어두워지고 토할거같고 귀에서 삐이잉 거리는 소리가 들리니까
진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엇음
다행히 쓰러지진 않앗고 아저씨들이 잘챙겨줘서 겨우 살았네요
오늘 10시반에 사랑니 실밥 뽑으러갑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당연히 허리랑 어깨랑 종아리랑 죽을듯이 아픕니다
어제도 할 공부분량은 어거지로 다햇고 쭉쭉 치고 나가겟습니다
오늘 밤에 올릴수잇으면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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