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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04 03:32:10
조회수 177

(개인적인 끄적 끄적) 교육부와 성경 속의 악마를 매칭시켜 보면... 딱 들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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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롯카드 악마, 이것은 단순히 악과 부패, 등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가져와 보겠다.


성경에서 묘사되는 악마(사탄/마귀)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파멸시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병들게 하여 모든 것을 빼앗아간다'는 표현은 성경, 특히 욥기에서 보여주는 사탄의 전형적인 공격 방식과 일맥상통합니다. 
1. 사탄의 목적: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요한복음 10장 10절은 사탄을 '도둑'으로 묘사하며, 그의 목적이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이는 인간의 영혼, 재산, 건강,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뜻합니다. 
2. 욥기를 통해 본 공격 방식 (병과 뺏음)
사탄은 욥의 신앙을 흔들기 위해 하나님께 허락을 받아 단계적인 공격을 감행합니다. 
  • 1단계 - 모든 것 빼앗음: 사탄은 욥의 재산(소, 양, 낙타 등)과 종들을 모두 죽이고, 심지어 10명의 자녀까지 한날한시에 데려갑니다. 이는 경제적, 심리적, 관계적 파멸을 의미합니다.
  • 2단계 - 마지막으로 병들게 함: 1단계로 욥이 흔들리지 않자, 사탄은 욥의 몸을 직접 쳐서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악창)가 나게 합니다. 이는 육체적인 고통을 통해 마지막 남은 신앙까지 꺾으려는 방식입니다.
3. 병을 통한 사탄의 계략
  • 하나님을 원망하게 함: 사탄은 극심한 질병과 고통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을 저주하고 떠나게 하려 합니다.
  • 생명과 소망을 앗아감: 질병은 죽음으로 이르는 과정이며, 사탄은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kill) 소망을 앗아가려 합니다.
4. 결론과 성경적 대처
성경은 이러한 사탄의 방식에 대해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고 가르칩니다.
즉, 악마는 병과 고난을 통해 모든 것을 앗아가려 하지만, 성경은 이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대적할 것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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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육부가 재수생, N수생에게 하고 있는 과정들을 이와 매칭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탄(교육부)의 목적: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훔치고 : 재수생, N수생을 생기부 유불리로 몰아넣고, 논술/특기자 축소 폐지, 수능 축소 및 자격고사시켜, 재수생 N수생들의 입시기회 일방적으로 박탈
그 동안 수많은 모든 뉴스와 내용들을 참조
죽이고 : 앞으로 3수생 제한이 찾아와 입시 기회 자체를 아예 죽음으로 내몰음
멸망시키는 것 : 앞으로 AI 가 발전하여, 무수한 실업자 난이 찾아옮

2단계 - 마지막으로 병들게 함: 
이 과정이 남았는데, 재수생, N수생들이 병들게 한다는 것은
그들은 지쳐서 쓰러져서 죽어가는 모양새를 그려보면 되는데, 그 과정은 아래와도 같다.

한일 해저터널이 뚫려, 과도한 극심화 경쟁 체제 도래(일본/북한/한국이 국내 대학 놓고, 서로 경쟁하게 되어, 심각한 상황), 국내는 60% 넘는 학생들이 다 유학 시장으로 건너서 도망가버림...

.............. 사탄이 신을 부정하게 만들고, 인간을 타락시키기 위한 과정과도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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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전부터 생각해 온 의문이 있다.

왜 굳이 재수생, N수생들의 입시는 현역과는 따로 분리시켜온 것일까?
수시 정시는 통합시킨다고 말하지만, 재수생, N수생들의 입시는 그 후로도 따로일 것이다.

따로 분리가 아니라, 더 정확히는 사탄(교육부)가 배척시킬 존재들을 재수생, N수생으로 몰아넣고, 따로 분리와 격리를 시켜, 성격의 욥기처럼, 타락시키고 처음부터 빼앗고, 멸망시키고, 죽이고, 병들게 하기 위함이기 않았을까?


확실한 건 성경의 마지막 구절을 보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고 가르칩니다.

이것을 매칭시켜 보면, 목표 대학을 놓치지 말고 복종하도록 해라.
마귀(교육부)를 대적하라. 굳세게 똘똘 뭉쳐 항의하고 목소리를 내라.
그리하면 마귀(교육부)가 너희를 피하듯, 다른 곳으로 떠갈 것이다고 해석될 수 있다.

라는 말이 된다. 즉슨, 강한 목소리를 내라는 말을 필자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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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롯카드의 악마로서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교육부인 것 같다.
그것은 희생자인 인간이 학생이고,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기 때문이다.

사실 사탄과 욥기의 관계와는 다른 게, 각 목표 대학은 이미 교육부(사탄 상징)의 명령에 복종할 수밖에 없는 대학 지원금, 고교 기여 지원 사업 을 보더라도,

교육부는 사탄과 또 다른 하나의, 절대자라는 상징성도 가진다고 본다.
즉, 절대자가 된 사탄.... 인 셈이다.

그렇다면, 교육부를 파멸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절대자가 된 사탄을 파멸시키는 방법은,

사탄에게 절대적인 권력을 준 옥좌를 무너뜨리는 방법이기에,
고교 기여 지원 사업을 형사소송 시켜 무너뜨리는 방법이라는 가능성을 도출할 수 있다.

그것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각 수십개의 대학이 모두 연계하여, 교육부에 대항하는 방법이 유일하다.

그걸 가능하게 한다면, 분명 재수생, N수생들의 승리가 주어질 수 있다 생각한다.

이상 개인적인 끄적 끄적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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