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사차함수 4점(3) 0 0
-
예전엔 좋은 친구들이 많았어요 0 0
정말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재수하고 오니까 반이 사라졌네요 사실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요
-
공대까지 와서 계속 방정식 풀고 있으니까 우울해지네요,, 수학이 내 인생 망쳤는데...
-
평범남이 존예만날려면 재미,능력이라도있어야하는데 평범녀는 존잘만나고싶으면 만나기쉽네
-
평가원이 직접 쓴 해설 가져옴 0 0
여기 있는것들인데 이를테면 #~# 지문의 해설 2511 문학 연계 근거 해설...
-
ㅈㄱㄴ
-
한번에 베진 못해도 절대 부러지지 않는 칼이 있다. 3 0
비록...날은 무디지만...
-
친한척하지마라 5 0
나는에미야키리츠구다
-
오르비잘자.. 4 0
-
4x4가 왜 18이니 친구야 4 0
.
-
저 오르비 뉴비인데 이거 한 번만 이륙 부탁해요 ㅠㅠ 5 0
https://orbi.kr/00077785563
-
플레이 놀러오세여 1 0
제가 수학 푸는중입니다
-
고1인데 이게 맞냐 2 0
우리학교는 내신 답없다고 논술 준비하라는게 맞냐 첫날부터 그리고 자기가 시험문제를...
-
민주주의 국가인 만큼 다수결을 따라야겠죠? 독타입 챌린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나도 공부를 하고싶은데 7 0
이렇게 보여서 못한다는것임!! 그래서 오르비만 하고있다는것임... ㅠㅠ 안하고...
-
그와중에 개강첫날부터지각쳐함 1 1
한결같은사람임
-
오늘학교에서 혼자생활함 2 0
자발적 아싸라고 생각해야지
-
여기서 왜 f(x)>=0이어야 해요? S’(x)=f(x)니까 f(x)가 음수면...
-
안녕하세요, 비드그램입니다 공부하기로 마음 단단히 먹으셨다면 아무래도 함께 공부하는...
-
개강힘드네요 1 0
졸려...
-
이글 메인가면 여장인증하겠습니다 7 16
진심입니다
-
하 알바퇴근 5 6
오늘 진짜 개강해서 힘들구나
-
우울해 우욿 0 1
ㅐ
-
그사람안오네 5 0
가능세계정답1234임 하던사람 어질어질한 글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
미적분 26번 자작문제 1 0
-
언매 1황은 누구인가 0 0
손창빈vs전형태 그외는 고려 xx
-
슬대생 개웃기네 0 2
어제 착장 어떠냐는 똥짤 낚시글 올라왔는데 ai가 착장 어쩌고 하면서 글 올림 ㅋㅋ
-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되길 0 0
오늘은좀시발이었어
-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왜 수학을 배워야하는지 모르겠음 0 0
누가 나 설득좀
-
뉴비 맞팔구 7 0
-
마지막 월급 계산 완료 2 1
모레 입금 예정
-
특정하려다가도 사람이 너무 개 찐 따 같아서 봐준게 아닐까 싶기도 함 어쩌면..
-
설수리가서 특정할거야 4 1
기다려라!!
-
만약에 설국문가면 특정당하냐 2 0
이래서 안가는거임ㅇㅇ 성적 때문에 못가는게아니다
-
이 성적으로 삼수해도 됨? 0 0
미필 남자인데 대학 다니다가 지거국 가고 싶어서 1학년 2학기 휴학하고 반수했음...
-
힝
-
의대 본과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1 0
예과 2학년 때 하는 기초약리학, 기초생화학, 분자유전학, 생리학 나중에 다...
-
근데 교육청 모고 성적표에 1 0
1~29 xxxxxxx되어있고 30번만 o적혀있으면 개간지일듯
-
잔다 특. 2 0
-
위기입니다
-
국어 공부법 봐주세요 0 0
자퇴생이고 미대준비생이라 국어 탐구가 제일 중요해요 오전에는 유대종 쌤 커리...
-
담요덮고 4 2
오르비함
-
리셋 버튼 있음 ㄱㄱㄱ
-
이딴 과목이 수능에 있다고? 미적분 완전 제외 대윤카 기하는 살려두시지
-
디지는줄
-
나 특정당함 ㅋㅋㅋㅋㅋㅋㅋ 9 1
옯접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
안암 길거리 돌아다니면 1 0
실시간으로 기가 쪽쪽 빨리는 느낌임 지옥도가 따로 없음
-
혹시라도 진행상황이 궁금하다면 플레이 들러보셈
-
내가 진짜로 의외로 받은 상 10 1
어떻게 상 이름이ㅋㅋㅋㅋ 양성평?등ㅋㅋ글쓰기대회ㅋㅌ 페미 아님;
-
수학커리 훈수좀 부탁 0 0
약간유베상태 노베라서 첨부터 다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김기현 파데 수상하 다돌리고...
“떨어지는 낙엽을 통해 쓸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화자의 시선을 천상적 대상인 '달'로 향하게 하여 고독하면서도 관조적인 내면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있군.
특히 "달이 아름답네요"라는 함축적이고 우회적인 발화를 통해, 홀로 밤하늘을 응시하는 화자의 이면에 자리한 특정 대상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이나 내면의 고백을 서정적으로 형상화한 것으로 볼 수 있겠군.”
2606 수필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