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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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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황있나 2 0
이거 기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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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되게좋네잉 3 0
낚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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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집팔아서 주식산다길래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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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뭐냐 4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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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레전드네 0 0
들어갈 틈을 안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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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도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거래 중단 6 2
[4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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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ㅇ 4 0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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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정식은 4 1
더데유데에 수능문제가 그대로 나왔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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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개졷망해서 앞으로 2달정도 빈곤하게 살거임 2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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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관련 질문 2 0
26수능 친 07입니다. 성적은 6모 32222, 9모 33212, 수능 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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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나 쌍윤 텍스트에 익숙하신 분들은 칸트지문 좀 잘 읽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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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분들 질문입니당 ㅜㅜ 4 0
개화 지문이나 노자 지문 같이 여러 사상을 쭉 나열해서 정보량 몰아치는 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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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예들이 자유로운 영혼들을 핍박함 14 0
지식노예들은 걍 답이없음 지들이 그렇게 숭배하는 지식의 발생근원이 비논리라는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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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 고전소설 0 0
JOAT라서 그런데, 2020학년도~2026 수능까지 고전만 '해석' 제대로 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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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지문 읽을 때 한번에 다 읽는 분들 계신가요? 3 0
체감상 가) 나) 를 쭉 읽고 문제 한번에 푸는게 더 정답률이 오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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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4천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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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1 1
노트북세워놓고 클로하기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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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벌써졸립내 0 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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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표하는 대학을 가려면 지1 1컷 이상만 받아도 되는데 생윤을 선택하면 5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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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독해법의 핵심인 이미지화는 내가 숏폼 중독 전엔 해내던 건데 0 0
3년간 릴스 보다가 뇌가 망가진듯 ㅅㅂ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긴 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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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247 장학금 빡센가요? 5 0
재수생인데 그렇게 성적이 좋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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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왤캐안옴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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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사설 한수 어떰? 4 0
한수 연간패키지 살까 하는데 풀어본 사람 있나 가격이랑 구성 괜찮은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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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에서 빛은 나오지 못함 즉, 블랙홀 표면위에 서서 똑바로 손전등을 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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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 400 3 0
ㅈ대쓰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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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수업 2 1
10명정도 미리와앗는데 나빼고 다 여자임 개좃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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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있는거 거의다팔앗음 1 0
이제뭐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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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몇에 주워야 함 9 1
15까진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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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리 어떰?? 4 0
오늘 가볼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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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레어 2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코로넨 (아님)"걍 페닐에틸아민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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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호가창 개무섭네 1 0
어디까지 빼는거야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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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분할매수 괜찮아 보임 0 0
전쟁은 단기적 충격이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는 모멘텀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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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스1 스2 0 0
현역입니다 스1 언제까지 끝내는게 좋을까요 최대한 하고있긴한데 좀 밀려서요 스2는 안할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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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2 2
대한민국 중앙값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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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론 0 0
2026 교재로 들어도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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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도 끝이네 0 0
이렇게 편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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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로 똑바로 들어가는빛은 가속되고 블랙홀에서 똑바로 나오는 빛은 감속된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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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부장 0 0
의대 . 공대 목표인데 미술부장 해도될까요..? 시간은 별로 안들고 생기부 잘 써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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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영국이 문제임 1 0
이스라엘 중동 문제 기원이 영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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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2 0
위에 점 하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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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버스 커뮤 머임 ㅋㅋ 4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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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래도 0 1
할인이여서 줍는듯 아님말고 외국인 구매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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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졸리지 2 0
졸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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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독서 +강민철 문학 1 0
이렇게 조합해서 수강해보신분 있을까요? 메가패스있어서 강민철 수강하려 했는데 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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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 1
ㅇ ㅁ ㅗ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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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진짜 된다고? 1 0
설마 15전자까진 안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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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예비 30이랑 3 1
261122랑 지금 보니까 거의 똑같은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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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치고싶다 4 1
몸이 찌뿌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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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서 깔리는 유형 8 5
수학 원툴 정시파이터가 적응하기 힘들어함 그래서 수리논술로 왜 뽑는지 진짜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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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기념으로 0 0
친구랑 술 개많이 마셨더니 오늘 죽을 맛임 9시부터 일하는데 통학 1시간반 ㅋㅋㅋㅋ...


고려대레전드급맛집하나만추천해주세용
용초수 토마토달걀볶음면에 꿔바로우랑 수저가 짬뽕에 마늘탕수육! 안암역 등촌도 맛있고(타 지점보다 여기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정문에 의정부 부찌도 맛있어요! 약간 분위기 괜찮은 곳은 옆살이 쪽에 마이셰프 괜찮습니당
수능현장국어 3123인데 뭘 해야 하죠ㅠ
3123이 등급 변화인가요?
네
25 수능 3, 26 6평 1, 9평 2, 수능 3 이 순서라면
만약 9평 2가 높은 2등급(백분위가 1등급에 가까운)이라면, 수능 시험장에서 어떻게 문제를 풀었는지, 평소 사설 모의고사는 어땠는지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반대로 9평 2가 낮은 2등급이라면 6평 때 왜 잘 나온 것 같은지를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낮2인데 6평 지문 주제가 저한테 잘맞아서 비문학 시간단축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모자라는 건 어떻게 극복하나요..
작년 수능 1문제 차이로 2등급 나온 학생인데
화작은 -2개 공통 -3개 입니다.
화작은 평소에 공부를 들했는지 하나는 잘못 생각해 틀렸고 (45번) 나머지 하나는 40번인데 돌아가서 확인할 위치가 안 보여 걍 찍고 틀렸습니다. 공통 3개는 법지문 3문제인데 법지문을 마지막으로 풀어서 시간이 안남아 막 찍었는데 다 틀렸네요… 나머진 다 맞았어요. 화작 읽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이번에 18분 씀) 언매로 넘어가서 좀 공부를 하고 읽는 텍스트 양을 줄여볼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꺼요? 그리고
공통과목은 피드백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능 끝나고 풀었을 때는 다 맞았어요 ㅠㅠ
작년 6,9,수능은 등급이 122 옇슴니다..
평소에도 시간이 모자란 편이셨나요?
사설 풀면 항상 1 지문 정도는 날리는 편이었고
6월, 9월은 거의 딱 맞춰 끝냈던 거 같아요
그러면 수능 시험장에서의 문제(긴장감 등)는 아닌 것 같네요.. 언매로 바꾸는 것도 효과가 좋을 수 있지만, 만약 언매가 어렵게 나와버리면.. 하나마나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국어 베이스는 꽤 있으신 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언매 공부를 해보시고 6평 전에 사설 모의고사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도 시간 단축에 크게 소용이 없다면 다른 방안을 찾아보는걸로..
조언 감사드려요 ㅠ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제가 독서 공부를 어떻게 할까 고민 정말 많이하다가
결국은 배경지식 + 출제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배경지식은 여태껏 나온 기출 + 수특 독서하고
출제 포인트는 기출 7개년정도 분석해서
각 선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제대로 읽고
그 읽었던 부분이 왜 출제됐는지..(a가 아니라 b , 수식어로 정의된 개념, 집합개념.., 분류 지점 구분하기등등) 저 혼자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공부하는데 이런식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더 보완할 게 있는지 궁금하고 또 제가 리트도 이런 식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리트는 이런 식으로 분석을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리트는 안 보는 편이 좋을까요 ㅠ
혹시 예전에 옾챗으로 했던 질문은 답변 주기 힘드신 상황이실까요..? 점검사항 체크하고 알려달라고 하셔서 답장 다시 보냈는데 옾챗가니 대화할 수 없는 상태라고 떠서요...
안녕하세요! 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 1–2달 정도 되었고, 작년 수능에서는 4등급을 받았습니다. 한 지문을 깊게 파보라는 조언을 많이 들어서, 이해가 될 때까지 여러 번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오늘은 26 수능 칸트 ‘자기의식’ 지문 하나만 보는데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조금만 어려워도 무슨 말인지 잘 와닿지 않아서 계속 읽고 또 읽게 되는데, 이러다 보니 제 독해력이 너무 부족한 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하다가 시간만 계속 오버하고, 이해력도 크게 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도 드네요ㅠㅠ!! 이런 경우에는 구조 독해를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추론이나 연결을 도와주는 정석민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는 게 도움이 될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