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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쩌겠어 3 0
뭐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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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르비 아니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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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따싶 3 1
에달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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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돌렸는데 1 0
하루를 못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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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1
사실 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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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2개 더 6 0
각각 모 오르비언의 개인 추천 / 내가 우연히 찾은 거 였는데 이거 2개도 잘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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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유튜버인데 혼혈 아들이면 군대 문제도 골칫거리일 텐데 0 0
진짜 신기하게 다 딸만 낳네 ㄷㄷ 올리버쌤-딸 2명 영국남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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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있다고? 2 0
밤새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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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1 0
점심도 거르고 자겠군 한 두세시쯤 일어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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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치 어떰? 2 0
폭우가 퍼붓는걸 지금 대치있는 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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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하나요!? 1 0
밤새고 실모. 그러면 ㅈ되는 거 아닌가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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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가 오는 날을 싫어함 0 0
그런 날에 내 발등 위에 돈벌레가 지나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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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노래 감상완 9 0
일단 절반 정도 다 들어봤습니다. 그 중 맘에 들어서 플리에 넣은 것을 선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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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오르비 내가 점령 3 0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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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겠습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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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왜 이래 5 0
8시에 이감 보러 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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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잠 청년 2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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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어를 못하지만 0 1
일본 노래를 듣더라도 가사가 좋아야함 가사 알게되고 먼가 덜듣게 되는 노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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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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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색하셧죠 저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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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내신cc인데 서울대 붙는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잘본거임 ㄹㅇ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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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구만 2 1
이 날씨에 등교 출근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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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로 수급률이 좀 별로네 4 0
100개 넘게 들은거 같은데 괜찮다 싶어서 건진게 3개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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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이러면 ㄹㅇ 사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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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아는사람 있나 2 0
이영화 개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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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비는 1 0
내 시험지에서나 볼수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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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시시험인데 0 0
지각하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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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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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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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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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2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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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듣고 자야겟다 6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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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전장으로.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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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까지 안자고있는건지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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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댓글이나 달아 주세요,, 9 2
자야 하는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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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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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고려대레전드급맛집하나만추천해주세용
용초수 토마토달걀볶음면에 꿔바로우랑 수저가 짬뽕에 마늘탕수육! 안암역 등촌도 맛있고(타 지점보다 여기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정문에 의정부 부찌도 맛있어요! 약간 분위기 괜찮은 곳은 옆살이 쪽에 마이셰프 괜찮습니당
수능현장국어 3123인데 뭘 해야 하죠ㅠ
3123이 등급 변화인가요?
네
25 수능 3, 26 6평 1, 9평 2, 수능 3 이 순서라면
만약 9평 2가 높은 2등급(백분위가 1등급에 가까운)이라면, 수능 시험장에서 어떻게 문제를 풀었는지, 평소 사설 모의고사는 어땠는지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반대로 9평 2가 낮은 2등급이라면 6평 때 왜 잘 나온 것 같은지를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낮2인데 6평 지문 주제가 저한테 잘맞아서 비문학 시간단축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모자라는 건 어떻게 극복하나요..
작년 수능 1문제 차이로 2등급 나온 학생인데
화작은 -2개 공통 -3개 입니다.
화작은 평소에 공부를 들했는지 하나는 잘못 생각해 틀렸고 (45번) 나머지 하나는 40번인데 돌아가서 확인할 위치가 안 보여 걍 찍고 틀렸습니다. 공통 3개는 법지문 3문제인데 법지문을 마지막으로 풀어서 시간이 안남아 막 찍었는데 다 틀렸네요… 나머진 다 맞았어요. 화작 읽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이번에 18분 씀) 언매로 넘어가서 좀 공부를 하고 읽는 텍스트 양을 줄여볼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꺼요? 그리고
공통과목은 피드백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능 끝나고 풀었을 때는 다 맞았어요 ㅠㅠ
작년 6,9,수능은 등급이 122 옇슴니다..
평소에도 시간이 모자란 편이셨나요?
사설 풀면 항상 1 지문 정도는 날리는 편이었고
6월, 9월은 거의 딱 맞춰 끝냈던 거 같아요
그러면 수능 시험장에서의 문제(긴장감 등)는 아닌 것 같네요.. 언매로 바꾸는 것도 효과가 좋을 수 있지만, 만약 언매가 어렵게 나와버리면.. 하나마나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국어 베이스는 꽤 있으신 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언매 공부를 해보시고 6평 전에 사설 모의고사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도 시간 단축에 크게 소용이 없다면 다른 방안을 찾아보는걸로..
조언 감사드려요 ㅠ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제가 독서 공부를 어떻게 할까 고민 정말 많이하다가
결국은 배경지식 + 출제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배경지식은 여태껏 나온 기출 + 수특 독서하고
출제 포인트는 기출 7개년정도 분석해서
각 선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제대로 읽고
그 읽었던 부분이 왜 출제됐는지..(a가 아니라 b , 수식어로 정의된 개념, 집합개념.., 분류 지점 구분하기등등) 저 혼자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공부하는데 이런식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더 보완할 게 있는지 궁금하고 또 제가 리트도 이런 식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리트는 이런 식으로 분석을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리트는 안 보는 편이 좋을까요 ㅠ
혹시 예전에 옾챗으로 했던 질문은 답변 주기 힘드신 상황이실까요..? 점검사항 체크하고 알려달라고 하셔서 답장 다시 보냈는데 옾챗가니 대화할 수 없는 상태라고 떠서요...
안녕하세요! 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 1–2달 정도 되었고, 작년 수능에서는 4등급을 받았습니다. 한 지문을 깊게 파보라는 조언을 많이 들어서, 이해가 될 때까지 여러 번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오늘은 26 수능 칸트 ‘자기의식’ 지문 하나만 보는데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조금만 어려워도 무슨 말인지 잘 와닿지 않아서 계속 읽고 또 읽게 되는데, 이러다 보니 제 독해력이 너무 부족한 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하다가 시간만 계속 오버하고, 이해력도 크게 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도 드네요ㅠㅠ!! 이런 경우에는 구조 독해를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추론이나 연결을 도와주는 정석민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는 게 도움이 될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