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QED 수학2 짧은 후기 :)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81886
안녕하세요! 다들 열공하고 계신가요? ㅎㅎ 저는 이번에 2025 QED 수학2 N제를 드디어 다 끝내서, 혹시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기록 겸 후기를 남겨보아요!
수학2는 개념을 아는 것만큼이나 그 '도구'들을 실전에서 얼마나 매끄럽게 꺼내 쓰느냐가 중요하잖아요. QED를 풀면서 느낀 점들을 몇 가지 정리해 봤어요.
- 문제의 퀄리티와 구성 확실히 과하지 않으면서도 수능 특유의 그 '결'을 잘 살린 느낌이었어요! 너무 괴랄한 킬러보다는 사고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연결해야 풀리는 문항들이 많아서, 풀면서 "아, 맞다. 이 조건은 이렇게 해석해야 했지!" 하고 스스로 점검하기 정말 좋았어요.
복기하는 습관 기르기 저는 N제를 풀 때 단순히 맞고 틀리고만 체크하지 않고, 제가 특정 발상에서 머뭇거렸던 시간이나 멘탈 상태를 문제 옆에 살짝 적어두는 편이거든요. QED는 그런 '태도 교정'을 연습하기에 참 친절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혹시 아직 수학2 실전 감각이 부족하다고 느끼시거나, 기출 이후에 들어갈 고난이도의 N제를 찾고 계신다면 QED 조심스럽게 추천드려요!
공부하다 보면 가끔 막막하고 "내가 잘하고 있나" 싶을 때가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하나씩 끝내가는 과정 자체가 나중에 수능날 정말 큰 양분이 될 거예요. 스스로 만든 긍정적인 루틴들을 믿고 끝까지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어요 :D
날씨가 일교차가 큰데 건강 관리 잘 하시구, 오늘 하루도 본인에게 칭찬 한마디씩 해주는 따뜻한 밤 보내세영~~!
(+) 이 외에도 혹시 묻고 싶은 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공부하는 틈틈이 답변 남겨드릴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
좋아요 1 답글 달기 신고 -
-
집꾸미기 하고 싶음 4 1
근데 집이 없음
-
실시간 6 1
19만전자
-
밥먹자 0 0
ㅇㅇ
-
기출 준킬러까지 혼자풀줄 알면 기출이랑 병행할만한가요?
-
중간고사까지 지금 56일남았는데 몇주쯤 전부터 시작하는게 좋나요?
-
해당 글의 댓글을 참고해보시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 독서 영역에 굉장히 신선한...
-
오
-
좀 적은거 같은디
-
ㅇㄷㄴㅂㅌㅋㅋ
-
홍콩식 탄탄면 6 4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어요 돈만 상관없다면 한 2그릇은 더 먹었을텐데 말이죠
-
크흡 크어어엉 0 1
학교감
-
아.. 3 0
-
이재명씨발 이 미친새끼 7 40
자기 공약은 코스피 5천이지 6천이 아니라고 다시 5천으로 만드는거구나!!!!
-
반배정 망한 청년 4 0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절반 이상 같이 올라옴... 이게맞나...나만혼자야ㅜㅜㅜ
-
망갤테스트 7 0
-
초능력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12 2
순간이동 간절하다..
-
서울에서 멀어질수록 똥군기 빡세짐 이거 ㄹㅇ임... 특수한 전문직 계열학과인데...
-
다들 학교 언제 끝남 3 0
다들 사라졌어
-
아..
-
Circuit theory 2 0
관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