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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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단 한번도 방법론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그냥 읽고 대응시켜서 푸는식으로만 가는데
솔직히 국어 어떻게 하냐고 누가 물어봐도 대답 못할 것 같아요
저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
다들 자기만의 방법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더 공부를 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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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일어나면 머 아쉬운거지






많이 하면 스스로 요령이 생기는거
고3 올라가면 제대로 국어를 파봐야겠네요
겨울방학때 많이 튜자하세여 보통 그때부터 시작하니깐
아니면 지금부터 피램같은 독학서로 한 두 지문씩만 시작해도 ㄱㅊ
이거 딱 저임요.. ㅅㅂ 그덕분에 25 99 26 100인데도 과외시작을 못하겟음
설명을 못하겟서
외지주의 자신만의 길을 생각해봐
그래도 읽다보니까 선생님 방법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고요
전 예약은 안하고 읽고 바로바로 구조화하는데에서 그치지만요..
아 그 내 독해법의 본질은 추상화된 조각난 그림인데 이건 곧 그 카톡 캡처해서 렐트리가 올려줄거임

자만길각성하면다이긴다ㄴㄴ 걍 딴과목하셈
적당히 1~2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