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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02 0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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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부탁, 2025년 5월 뉴스) [재수 반수 대신 편입 57] 일반계열 편입합격 1만15명 '급증' .. 6년 평균보다 2849명 더 많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70598

출처 : [재수 반수 대신 편입 57] 일반계열 편입합격 1만15명 '급증' .. 6년 평균보다 2849명 더 많아 < 편입 < 대입뉴스 < 대입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김영편입, 여름방학 전략 설명회 내달 21일 코엑스

 상위권 대학들의 편입 문호가 넓어지면서 과거에 비해 합격자가 급증하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의 대표 편입 브랜드 김영편입의 입시정보팀에 따르면, 2025 일반계열 편입합격자 수는 1만명(중복포함, 4.15 기준)을 넘었다. 이는 지난 6년간(2019~2024학년) 평균 합격자 수인 7166명보다 2849명 더 많은 수치로, 상위권 대학들의 편입모집 확대가 가져온 변화를 실감할 수 있다.


→ 한편, 의대 편입은 여전히 바늘구멍이랍니다.

1개 대학교 의예과, 보통 5명 내외 뽑고, 나머지는 아예 미선발하는 의대도 과반수 ㅇ


 2025학년 편입합격 및 전적대학 분석을 다루었던 지난 칼럼(56회차–2024학년 일반계열 편입합격분석)에 이어, 이번에는 2019학년부터 2025학년까지 누적 합격자 5만3010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대학 및 합격 추이, 주요 대학별 전적대학 분석 결과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인서울권 편입합격 8954명.. 인서울 중하위권 합격 비율 재역전
 주요 15개 대학과 인서울권 중하위 대학을 합친, 2025학년 김영편입의 인서울권(특수대학 포함) 대학 편입 합격자 수는 8954명으로 최근 6년간 평균 합격자 수보다 2559명이 증가했다. 특히, 주요 15개 대학(특수대학 포함)의 합격자는 4235명으로, 6년 평균 대비 1385명이 증가해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전체 합격자 중 주요 15개 대학이 차지하는 비율이 42.3%로, 6년 평균(39.8%)보다 2.53%P 상승한 결과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이러한 수치는 편입 합격생 증가와 함께 주요 대학 중도탈락 증가에 따른 편입선발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인서울권 중하위 대학 합격자는 4719명으로, 6년 평균 대비 1174명 더 많았다.

표=김영편입 제공
표=김영편입 제공

 흥미로운 점은 인서울권 편입합격자 가운데 상위권과 중하위권 대학의 비율 변화이다. 2019학년에는 중하위권 대학 합격자 비율이 59.1%로 주요 15개 대학(29.9%)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첨단산업학과 신설, 약대 6년제 학부 전환, 문·이과 통합선발 등의 이슈로 상위권 중도탈락과 편입선발이 늘어나면서 2023학년에는 주요 15개 대학의 합격 비율이 처음으로 중하위권 대학을 추월했고, 2024학년엔 그 격차를 5.4%까지 더 벌렸다. 그러나 2025학년에는 고려대 편입선발 감소와 주요 15개 대학 편입선발 증가 폭(262명)보다 인서울권 중하위 대학의 증가 폭(701명)이 더 커지면서, 다시 인서울권 중하위 대학의 합격자 비율이 47.1%로 주요 15개 대학(42.3%)보다 4.8%P 높아지는 재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상위권 편입선발 규모가 굳어지면서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합격 비율은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김영편입 제공
표=김영편입 제공


경희/서강/성균관/이화/중앙/한양 합격자 전적대학... 인서울권 중하위(32.5%), 지방대(26.3%)
 전공 또는 논술시험을 실시하는 연고대를 제외한, 편입영어 또는 편입수학 시험을 실시하는 인서울권 대학 합격생들의 전적대학 분석 결과는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이 될 수 있다. 2019학년부터 2025학년까지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합격생들의 전적대학을 분석한 결과 인서울권 중하위 대학 출신이 32.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지방 4년제 대학(26.3%), 전문대학 과 학점은행제 출신(17.9%)이  뒤를 이었다.

 반면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홍익대 합격생들의 전적 대학은 지방 4년제 대학 출신이 30.7%로 가장 많았고, 전문대학과 학점은행제(24.5%),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23.5%)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대, 단국대(죽전), 세종대, 숭실대 합격생들의 경우에도 지방 4년제 대학 출신이 34.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전문대학과 학점은행제(32.1%), 수도권 4년제 대학(18.3%) 순이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특정 대학 그룹에서 어떤 출신의 학생들이 강세를 보이는지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되며, 편입 준비전략 수립에 참조하면 되겠다.

표=김영편입 제공
표=김영편입 제공

김영편입에서는 내달 21일(토), 코엑스 컨퍼런스룸E에서 편입준비생 및 편입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을 위한 ‘여름방학 필승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자에게는 준비전략 강연, 대학 입학관계자 컨설팅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내달 초 김영편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형욱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장 hwlim@kimyoung.co.kr

임형욱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장 /사진=김영편입 제공
임형욱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장 /사진=김영편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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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렸자나요. 반수 재수 N수 대신에 다들 편입하러 간다구요. 바늘구멍이에요. 편입 

정확히 머릿속에 있던 일에 대한 기억 복기여서 애초에 틀릴 수도 없었지만...

이미 1년 전에 뉴스가 떴었네요. 뉴스 뜬 사실조차도 저는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ㅇㅇ


이미 작년 2025년 5월부터 다들 편입으로 몰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대규모로요.

하지만 편입.... 제가 잘 아니까요. 그 때 말한대로 2035 인근이면 닫깁니다. 사교육 논란으로 교육위원회와 교육부를 불 지펴서 닫길 거에용.


그래서 된다면, 생기부 지금이라도 고칠 생각하세요. 고등학교 재입학도요....


사실 영재고가 크게 2종류가 있어요. 교육부 소속 영재고(그 중 최근에 전남 에너지 영재고는 교육청 소속 최초의 영재고, 그리고 일반 영재고, 그리고 과학예술영재고(세종, 인천)),
나머지는 미래창조과학기술부 IST 소속 영재고 (앞으로 급증하게 생성되는 영재고)


교육부 소속과 IST 소속 영재고는 그 구성이 다른데요. IST 소속 영재고는 교육부 명령을 하달받아 듣지 않아요. 그러니까, 교육부에서 졸업생은 다시 쓸 수 없다거나, 혹은 중등 교육기관에 하달된 법령 등.... 모든 게 다 안 통해요. 그냥 학교마다 자율적 선발이거나, 학교 운영과정과 대입 반영조차도 자율적이에요.
그런데 이 학교들도 경쟁률이 어마무시하게 앞으로 커질 테죠. 과학고 자퇴하고, 다시 재입학해 버리는 식으로요. 그러면 이쪽 루트도 상당히 불안정해 지죠, 불과 2~3년 뒤면 벌어질 일들이죠. 그때가면 빼도 박도 못하고, 2035 인근가면 이것도 완전 원천 봉쇄되서 지원도 불가능하게 바뀔 거니까요.


아무튼 그 안에서 각자 모두 알맞은 합리적인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필자는 영재고로 다시 가서, 내신 고퀄 졸업 후에, 영재고 대학 AP 공부했던 거로 편입 쓸 수 있음면, 써버릴 각도 세우는 중임, 걍 누가 뭐라해도 이게 모든 전형에서 열린 가능성이라, 걍 답이 맞음)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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