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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서울대철학과 [1327829] · MS 2024 · 쪽지

2026-03-02 00:51:48
조회수 57

쌍윤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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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내신이 모의고사 처럼 나와서 2학년때 생윤 기출 싹 다 끝냈어요.

윤사는 12월부터1월까지 개념 마치고, 내신으로 또 공부할 예정이지만,

평가원 시험을 연도별로 봤을때 47점을 내려가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 봤던 문항들을 풀었을 때 기준입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저는 사문,경제같이 타임어택이 심하고, 계산 많은 과목하면 개털립니다.

내신 경제할때 여실히 느꼈습니다..

진로가 철학과 이기도 한만큼 철학에 어렸을때부터 관심이 많았고, 정말 좋아하지만,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윤사,생윤에 대한 비추천글을 보면 제가 가는 이 길이 맞나?

의심이 듭니다. 솔직히 전 암기를 잘 하거든요. 내신 한국사와 사탐은 1등급을 받아보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교과우수상도 3번 받았구요..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를 하고 싶지만, 시간은 없고,

윤사가 수능날 처참한 배신을 때릴 것 같다는 불안이 올라옵니다.

사탐러들으ㅏ 생각이 궁금합니다.

전 뼈문과이고, 태생이 문과 입니다. 수학 존나 못해서 이번 년도에 수학에 70박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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