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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토끼99 [1451265]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3-02 00:23:24
조회수 239

국어 1,2등급으로 올려보신 분들께 국어 관련 질문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68075


안녕하세요! 국어 관련 질문드립니다.

작년에 개인사정으로 공부를 하지 못 한채로 시험삼아 수능을 응시했습니다.


결과는 국어 4등급(백분위 62)가 나왔습니다.


올해 1월부터 재종을 다녔고, 교육청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지 않고 정확히 풀어보라는 가르침에 기출을 풀어보았더니,

매번 4시간이 걸렸고, 독서에서 2-3개를 틀렸습니다.


무한정의 시간을 주면 이것에 익숙해질까봐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일단 정한 시간 내에 문제를 풀고,

채점 전 지문을 스스로 사유하며 이해하는 방법으로 잡았는데요!


<질문: 제가 혼자 기출분석한 걸 대조해볼 수 있는 강의 선생님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글 읽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기출 위주로 강의하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ot와 맛보기 강의를 들었던 선생님인데,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외에도 많은 쓴소리와 조언, 팩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민철: 구조독해가 장벽이 높다고 느껴서(이유: 실전에서 어려운 지문을 보고 당황하면 적용하지 못할 것 같음) 잘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강의에선 어떻게 적용하시는 지 모르겠지만요!


김동욱: 기본적인 사고력을 높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자라서 강의가 좀 루즈하다고 느껴집니다.


한병훈(ebs): 제일 잘 맞았습니다. 구조독해 및 그읽그풀의 중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설이 아니다보니 강의 수 및 기출 분석의 양이 현저히 적습니다.


이원준(지난달 현강): 4등급인 저에겐 다소 어려웠습니다.. 혼자 체급을 좀 올리고 나서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  김승리, 유대종, 정석민, 홍지운 등



+) 어려운 지문을 혼자 이해하려고 깊게 생각할 때 갑자기 뇌에 수면제 주사한 것처럼 졸려요.. 이런 경험 있으셨을까요..? 그냥 악깡버 중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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