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수 국어때 배경지식 꽤 도움 많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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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해석, 담보물권이야 사설에서 수시로 다뤄왔던 소재고
어디 사설인지 주간지인지 모르겠는데
동일성 소재에서 칸트, 스트로슨 둘다 본 기억이 있어서
풀면서 안정감이 달랐어요
한가지 놀랐던건 칸트지문의 롱게네스는 아직 살아계시고
젊으셨을때 고우셨을것 같은 여성 칸트 전문가셨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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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칸트만 들어봤는데 철학적 소양이 뛰어나시나 봐요
철학 소양은 문외한인데 사설에서 확실히 들어본 이름인것 뿐이라… 국에 지문 많이 읽은게 도움이 된것 같아요
다른 얘기지만 은근 생존자?많이 나오는듯 에이어에 행크스도 살아있지않나
요새 철학지문 트렌드가 과거에 유명했던 정론들은 소재고갈된지 오래라 현대 철학자들의 반론 형태로 지문을 구성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