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넓이의 어근이 뭔가요 (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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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와 넓이의 어근 높- 과 넓- 이 서술어로 가능하지 못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높- 과 넓- 을 왜 용언의 어근으로 보나요? 명사의 어근이 아닌 용언의 어근이라면 높다, 넓다와 어근이 같다는 건데 왜 똑같은 어근임에도 하나는 서술어로 기능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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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명사 파생 접사라서 그렇습니다.
용언 뒤에 붙어서 명사인 파생어로 바꿀 수 있어요
그거는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근이 명사의 어근이다라고 해야 말이 되는 건데 실제론 용언의 어근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렇다면 넓다, 높다와 똑같은 용언 어근인데 왜 서술 기능 여부에 차이가 있는지가 의문인 거예요..?
그런데 높다,넓다의 어근이 같나용??
높다랑 넓다의 어근이 같은 게 아니라 높이와 넓이 둘 다 용언의 어근에서 파생된 명사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예시로 쓴 거였어요! 어근은 각각 높- 넓- 으로 다릅니다
높, 넓은 용언의 어근 어간이고 높이 넒이는 명사 파생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로 기능하는거 아니에요?
그건 알고 있는데 중요한 건 높- 넓- 과 같은 어근이 서술어로 기능을 못 한다고 하니 의문인 거예요. 당연히 높이 넓이는 이미 품사가 명사이지만 높- 넓- 과 같은 어근은 ‘용언’의 어근이라고 말을 하잖아요. 근데 왜 서술의 기능이 없는 건지가 의문입니다ㅜㅜ
그냥 어미가 없어서 아님? 서술의 기능은 어간이랑 어미가 합쳐져야 생기는거 아닌가
근데 해설에서 ‘높이‘ ‘넓이’ 같이 접사 붙은 상태를 제시하면서 그게 명사이기 때문에 어근인 높- 넓- 이 서술 기능이 없는 거라고 설명을 해서요..ㅠㅠ
용언으로부터 파생되서 그런 거 아닌가요 이름을 붙이는거는
원형이 높다 니까... 그리고 접사가 붙으면 품사가 아얘 바뀌기때문에 서술성이 사라지는거일거에요
어간에 어미가 붙는거는 품사가 안바꿔서 서술성이 유지되고
근데 어근은 접사가 붙은 부분이 아니잖아요. 그러니 접사가 붙기 전의 어근만 보면 서술성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만약 이미 품사가 명사로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라면 그 어근 또한 명사의 어근이라고 말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ㅠ 그치만 용언의 어근이라고 말을 하니 혼란이 생긴 겁니다? 그리고 어간에 아미가 붙는건 품사가 안바껴서 서술성이 유지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선 ‘어근만’ 보고도 서술성을 따지기 때문에 같은 용언의 어근에 대해 왜 서술 가능 여부가 달라지냐는 의문이 생긴거라 접사나 어미가 붙은 상태로 판단하면 해결이 안 돼여..ㅠㅠㅠ
아 혹시 질문이 이 의도인건가요?
’높이‘의 어근 ’높-‘과 ’높다‘의 어근 ‘-높’은 같은데 전자는 서술성이 없고 후자는 있는 이유를 물업ㅎ신건가
네네 맞아요! 글 아래까지 읽어보면 그 질문 구체적으로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