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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총구입비 13만 3천원...'등골 브레이커' 사라진 서울 신서고 화제

2026-02-26 23:06:31  원문 2026-02-26 15:11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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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서울 신서고 동계 교복.ⓒ 주복희 컬렉션

이재명 대통령이 60만원이 넘는 중고교 교복 구입비를 겨냥해 "등골 브레이커(파괴자)"라고 우려를 나타낸 가운데 교복 총 구입비가 13만원인 서울 한 공립고교가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서고 가정통신문 "학교 교복 간소화, 교복 상의만..."

26일, 는 서울 신서고가 지난해 2월에 보낸 가정통신문 '2025학년도 신입생 교복 구입 안내'를 살펴봤다. 이 학교 학생 수는 609명이다.

가정통신문을 보면 동하복 교복 구입 총액은 모두 14만 2000원이었다. 동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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