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재수할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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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 시절이지만 주말에도 늦게까지 공부하고 달빛 받으면서 담배 피며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던 그때는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넘쳤음
최근 수능이 압도적으로 잘 봤지만 그때의 밤은 왜 벅차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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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
ㄹㅇ 어릴 때는 수능에 낭만이라도 있었는데
이제 낭만 다 뒤지고 악바리밖에 안 남음
ㄹㅇ 개허수 시절이라 더 낭만 넘쳤음
철 모르고 자신감 가득했던 그 시절이 지금 보면 되게 신기할 때가 있네요...
그때라 가능했던 생각과 행동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