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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_life [1236114] · MS 2023 · 쪽지

2026-02-25 20:47:08
조회수 326

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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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인데 고등학교 사립 미친 선생 만나서 전학가서

1등급 3등급으로 단위환산되고


그 미친 선생은 내 서술형 채점 오류 고쳐달라 했다가 나이스 종결 끝까지 버티고 안해주고

내 생기부 뺏어서 다른 놈들한테 하지도 않은 걸 줘버리고 걔네는 sky 있는데 나는 왜 4수하고있나


전학가서도 정말 모의고사로는 잘했는데 내가 그거 수행평가 83년생 김지영 안했다고 뭐라하고 최하점 주는 남자선생 보니까 그 다음 년도에 1학년때 담임 학교로 들어가고 


그 학교에서 내욕이나 하고 앉아있고


현역때 서울대 점공 예비 1순위로 나오길래 붙겠다 했는데 끝까지 안 붙고 그때 썼던 의대도 진짜 한자릿수로 떨궈지고


그렇게 3년이 지나서 그동안 ptsd 진단받은거 치료하고 완치정도로 올라왔는데 


이제 내가 좀 원했던 메디컬 가려고 하니까 원서 터져서 추가모집으로 나왔는데 그것도 예비 1번인데 앞에 안 빠질 거 같네


내 인생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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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욥쿵 · 1423024 · 14시간 전 · MS 2025

    절 믿으셔야댐
    사람 일이 계속 ㅈ같을수는 없고 언젠간 보상이 와요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