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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시켰다"…1700만원 그래픽카드 훔친 이유가

2026-02-25 20:37:01  원문 2026-02-25 16:17  조회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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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컴퓨터 그래픽 처리 장치(GPU) 약 1700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인공지능(AI)인 '챗GPT'의 조언을 받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 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해머드릴로 문을 부순 뒤, 모두 합쳐 1700만원 상당의 GPU 3박스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훔쳐 간 모델은 RTX 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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