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독재 일주일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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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원한 1인실, 조용한 분위기 등 공부 환경은 정말 좋아서 목표 공부 시간은 아직까진 잘 채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과 떨어져 있는 게 정말 외롭고 우울합니다.. 사실 3일차 때부터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이제쯤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일주일밖에 안 있었는데 이러면, 누가 의지박약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성인 남자가 이렇다는 게 저도 부끄럽고 한심하고요..
지역, 비용 등 다 고려해서 이 학원 아니면 갈 학원이 없기에 더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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