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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산알폰소망고 [1397379] · MS 2025 · 쪽지

2026-02-25 01:04:59
조회수 79

아 살면서 이렇게 간절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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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이 새벽에 공부하는거 말리셨어

하지만 미루고 미뤘던 나는 닥쳐서야 해야 하는게 많아서

새벽에 자는척하면서 이불 뒤집어쓰고 공부 했어..

침대위 이불속이라 ㅈㄴ졸렸는데 펜슬로 눈 찌르면서 함 


뭔 조선시대 촛불을 등불삼아 과거 준비하는 유생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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