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살면서 이렇게 간절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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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이 새벽에 공부하는거 말리셨어
하지만 미루고 미뤘던 나는 닥쳐서야 해야 하는게 많아서
새벽에 자는척하면서 이불 뒤집어쓰고 공부 했어..
침대위 이불속이라 ㅈㄴ졸렸는데 펜슬로 눈 찌르면서 함
뭔 조선시대 촛불을 등불삼아 과거 준비하는 유생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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