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끄적끄적) 기록보관 용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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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 2145년 미국 프린스턴 대학이 압도적인 1위를 굳힌다.
AI 바이오 기술의 혁신적인 성과들이 학부생, 석사, 박사생들의 논문으로 줄지어 발표되며,
AI 바이오 기술의 선풍적인 인기를 조성한다.
필자도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의과대학 이외에는 만약에 미국 대학을 가게 된다면, 무조건 프린스턴이 가고 싶다.
그리고 미국으로 가게 된다면, 무조건 우주항공쪽으로도 꼭 같이 가두고 싶다. 이미 고3 때부터 미국 NASA 가고 싶다고 UNIST 면접 교수들한테 때부터 이야기 했었다.
2140~2150년 반영구적으로 보존 가능한 식량 개발을 추진한다.
화성의 특수한 토양에서도 자라날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의 개발, 환경 추진 등 많은 것들에 대한 뉴스가 보도된다.
2176년 열린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의 미국 남부 대참사 100주년 추모 행사가 성대하게 열리는 가운데, 차세대 교육 시스템 체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브라질-멕시코-미국 등을 모두 연결하는 통합 아메리카 계획을 발표한다.
2180년 인근 심각해진 환경재난과 맞닥뜨리고, 지구의 자전축이 바뀌고 극이동이 발생하면서,
대기를 뚫고 그대로 인체에 닿는 태양풍으로 인한 피부질병이 성행한다.
거대한 해일과 지닌으로 도미노처럼 빌딩들이 연달아서 쓰러지며, 미국 도시 하나가 완전히 궤멸되는 대참사가 일어난 후
그 때쯤 러시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재들을 발굴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개인정보를 모조리 수집하여, 성장과정을 하나하나 뒷조사까지 하며, 보통의 사람과는 다른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발굴하기에 이른다. 또한 최종적으로는 러시아 주지사와 만나 인체 검사를 거치고, 주지사의 추천장에 승인 도장이 찍혀야만, 비로소 국가 기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후로도 2년 가량에 한번씩 사실 확인 시험을 봐서, 클래스를 분류한다는 점이다.
또한 2200년대 초반, 미국은 유례없는 헬기 추락사고가 다발생한다.
러시아의 해킹에 의한 결과라고 보도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추락 직전 헬기 조종사들을 착시 현상을 모두 경험한다. 주위의 물질이 굴절되고, 극심한 두통에 시달린다.
원격 컨트롤을 막기 위해 여러가지 최신 장비들을 추가하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다.
2220년 가량부터 미국은 러시아 기밀 프로젝트로부터 육성된 특별한 인재들을 빼내오기 시작한다. 이유는 밝히지 않는다.
또한 이 때부터 러시아와 미국은 200년 이상을 앞선 기술에 대한 개발을 이유로,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을 지정하고, 남극과 북극을 잇는 거대한 교통 수단의 건설에 착수한다.
2220년 중동부터 전세계적으로, 시야가 뿌옇게 오염되어 잘 보이지 않으며, 태양풍으로 인한 환경 재난 등 많은 보도가 줄지어 나오며, 중력 제어장치 등이 개발되며,
태양풍에 대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특별한 피부 차단제가 시중에 보편화되어 있다.
그러나 낮 100도가 넘어서는 여름의 사막에서도 생존 가능한 식물과 동물 등 사막도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다. 문제는.... 인류가 나아가서 해결되지 못하는 가장 큰 자연재해는 바로 공기, 대기오염이다. 앞이 뿌옇게 변하여 보이지 않는 이 대기오염만큼은 인류의 그 어떤 과학기술로도 해결되어 지지 않는다.
국가의 감시로 모든 전자 시스템을 국가가 관리하며, 그 안에서 국민들은 감시 받으며 생활하게 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드러난, 영재육성 프로젝트에 선발된 아이들은 국가가 극비리에 일정한 수용된 빌딩으로 끌어 모은다. 이 때 부모는 더 이상 이 자녀들에 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국가로 입양절차를 완료시킨다는 서명도 받는다. 또한 그들은 더 이상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는 일반 시민으로서 삶을 살아갈 수 없으며, 대통령령으로 아무도 그 아이들의 존재에 접촉할 수 없게 국가 법으로 지정된다.
기존 우주왕복선은 구시대의 연료 추진 로켓 개념에서 벗어나 마찬가지로 거대한 드로닉화로 다시 태어난다.
서서히 시대가 지날수록 우주왕복선의 크기도 커지는데, 그만큼 반영구적인 우주여행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이 서서히 쌓여간다.
2240년 중국과 러시아의 합해진 시스템 속에서, 도시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송출 구역은 거대한 철조망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이 곳에는 반영구 에너지 송출 장치가 있고, 학생들의 출입이 금지된다.
또한 높은 빌딩들은 추락사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장비 설비가 필수인데,
2240년 기준으로는 100층이 넘는 높이에 떨어지더라도, 즉시 제어 장비가 가동되어 그 위로 떨어져서, 더 이상 사고사로 죽는 일은 거의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40년 기준 화성 시민 이주권은 중국 북부에 거주하는 한민족들 모두가 꿈꾸는 부의 상징으로,
부자들은 전재산을 다 끌어모아서, 화성 시민 이주권을 구매하려고 미국으로 달려간다.
2260년 미국 항공 우주국은 거대한 드로닉을 이용하여, 중동의 사막 위에서 거주하던 시민들을 강제 철거 명령을 하며, 반대 저항을 받지만, 이가 수용되어 피난하게 된 중동의 시민들을 제외한 남아있던 시민들은 미군에게 강제 수용된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는 미군을 통해 우주 왕복선에서 강제 노역하게 된다.
중동의 거대한 사막지역 전체가 새로운 미국의 영토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2260년 기준 물 속에 거대한 수중도시들도 보편화되며, 태양풍으로 인한 뜨거운 자외선 및 방사선을 차단하기 위해 거대한 원형 돔 속에 새로운 신도시 건설도 추진된다.
2280년 중국의 산업 현장은 미국의 거대 인프라 속에서 지난 100~150년간 계속 무너져왔으나, 마침내 중국에도 거대 인프라가 서서히 생겨나기 시작한다.
2300년 가량, 지난 60~80년간 너무나도 고액으로 꿈꿀 수도 없었던 화성 시민 이주권이 일반 시민들에게도 서서히 기회가 주어지기 시작한다.
예약자가 너무나도 많아, 이미 예약 완료 되었지만, 20년 이후에야 겨우 시민 이주권을 받아 이주가 가능하게 된다.
화성은 아직 지구보다 미개발되어 있지만, 환경이 훨씬 더 낫다. 무엇보다도 앞에 뿌옇게 잘 보이지 않던 지구에서 요양하러 온 시민들로 가득하다.
2320년 너무나도 많은 우주 개발 회사들이 들어선 가운데, 엘리트만 입사시키던 2200년대와는 다르게, 널리 시민층으로도 입사 기회가 넓어진다.
또한 이 시기에는 이미 모든 나라는 단 2개만 존재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다.
모두 대륙 단위별로 다 두 국가 소속으로 통폐합되어 있다.
2320년 남극과 북극 사이는 1일 이상 시간이 소요되던 2200년대 초반과는 달리, 반나절만에 갈 수 있을 정도로 교통이 많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2340년 남극과 북극은 겨우 3~4시간만에 오갈 수 있게 됬다.
2320~2340년 미국은 시간 제어 장치 개발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옮과 동시에,
지난 수년간 각종 대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챙겨왔던 미국의 거대 인프라에 대항하여 아시아연합은 강하게 저항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이 인프라를 따라잡을 수 있는 무수한 기술력들도 2200년대부터 계속 커져와 마침내 따라잡는다.
그리고 2340년 미국의 인프라가 무너질 위기 속에서, 미국은 시간 제어 장치를 이용하여 드로닉을 중력제어 기반, 몇 대를 과거로 송출했다는 뉴스 보도를 띄운다.
그러나 이윽고 아시아 연합에서도 관련 기술을 이용해 불과 10~15년만에 똑같이 과거로 송출하면서, 마침내 동등한 두 국가 사이에서, 미국의 인프라가 완전히 붕괴된다.
2360년 아시아 연합은 더 이상 기술 경쟁 없는 세상을 선언하며, 더 이상 교육 경쟁을 하지 않는다. 이는 미국 지역까지 모조리 다 적용되어, 드디어 교육 경쟁이 없이 누구나 안정된 삶을 보장받는 세상이 도래한다.
부익부 빈익빈도 없으며, 2200~2340년까지의 피땀흘린 성과로, 열심히 따라간 누구나가 보장받는 행복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200 ~ 2340년 1평생 동안 부익부 빈익빈으로 고통받던 이들의 슬픔은 아무도 이해해 줄 틈도 없이 시간은 흘러가 버린다.
그러나 2340년 이후로도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는 없다. 지금처럼 노력하면 인정받는 세상이 겨우 다시 되찾아졌을 뿐이다.
지금 경쟁의 30배가 넘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2200 ~ 2340년 동안 고통받은 대다수 국가와 국민들은 안타깝게도 허무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필자도 현재의 1평생은 2000 ~ 2400년 사이에 가장 어두운 이 150년 간의 이 암흑기를 미리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화성 시민 이주권 못 받은 루저로 사느니 죽고 싶다는 좌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그냥 미국 시민이면 70~80% 가 보장받는 화성 시민 이주권, 이것이 아시아연합 국민들로부터 자본주의 그 자체의 결말이 너무나도 허망하다는 것을 매우 크게 뼈저리게 느껴주게 했다.
2200년만 들어서면, 지구 대기오염은 씹망이고, 구원해 줄 사람도 기술도 없다. 그냥 앞이 뿌옇게 20~30m 밖이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들어선 지역도 있다.
그야 소규모의 대기오염은 바로잡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바로잡아도 잡아도 다시 뿌옇게 시야가 흐려지는 것까지 원천봉쇄할 기술력은 2300년이 되도 나오지 않는다.
2360년 태양 자체의 활동도 매우 불안정해지고,
태양 없는 행성에서 거주를 위해서 인공 태양을 만드는 기술 개발에 돌입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만 이 이상은 작성 계획조차도 없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차피 2200년대 이후로 국가 기밀 프로젝트에 선발되면, 이 이상의 정보들은 모두 그 곳에서 얻을 수 있음
실제로 수백년이 훨씬 더 앞서간 정보들은 외부로 공개되지 않고, 국가에서 기밀 관리 들어가게 된다. 일반인들이 접촉할 수 없는 국가경쟁력 그 자체가 된다.
2200 ~ 2340년 동안 너무나도 많은 전세계 80~85% 이상의 사람들은 고통 받는다는 사실은 알아야할 사람들은 알고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여기까지만 공개한다.
오직 10% 상위 계층만을 위한 행복은 과연 어떻게 바라봐야할 부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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