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메디컬 내에서 간혹 보이는 일반과에 대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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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커뮤에서나 그러지 현실에선 일반과 애들이 공부만 하던 메디컬 애들보다 친화력이나 사회성도 더 좋고 놀 줄도 알고 외모관리도 더 잘하는 경우 많음
그래서 막상 어울려 지낼 때 메디컬보다 일반과 애들이랑 노는 게 더 재밌을 때 많다는 말 꽤 들었음
지방대 메디컬 친구들이 공통적으로 하던 얘기임
국영수 못했던 거랑 수준 낮은 건 다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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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건 좀아 네
인정
졸업하면 만날 일 없다는 듯
공부도 못 하고 노는 것도 못하면 여기에 개추
공부 조금 잘했다고 무시하는거부터가 글렀지..
? 근데 당연히 노는건 얼굴 보고 놀지 않나요..수준은 뭐랄까 적어도 이 정도는 만족해야한다 그런 느낌인지라ㅇㅇ
누가 사람을 얼굴 보고 놀아요? 얼굴은 그냥 첫인상 요소 중 하나일 뿐이고 같이 오래 보고 자주 보는 건
결국 성격 말 통하는지 배려심 가치관이죠
근데 이건 사바사인듯; 님이 그런거처럼 전 이럼
애초에 본인이 친구 사귀겠다는데 그걸 일반화하는거도 개웃김
당연히 노는 건 얼굴보고 놀지 않나요? 일반화는 그쪽이 먼저 하셨습니다만
지방 메디컬이 일반과를 무시한다는건 일반화가 아닌가요?
https://orbi.kr/00077691706 이런 종류의 글을 가입하고 10번도 넘게 봤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상당히 자주 보이는 글이죠? 일반화로 느껴졌다면 제목을 수정해야겠네요
그렇게 치면 얼굴 보고 논다는 내용도 많아요;;
여기가 수험생 커뮤니티라 공부 관련 무시 이런 얘기나 하는거지…단순히 커뮤니티 글만 보고 이렇게 먼저 글 쓴 이유가 궁금하네요. 본인이 메디컬 재학생도 아니며 그저 커뮤에서 본것에만 이유를 듦에도 불구하고..
참고로 전 메디컬 다니고 있고 필요하시면 인증할게요. 무시하는걸 크게 본적이 없어서요
사람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얼굴인 사람도 있을테니 존중하겠습니다
네..저도 직접 경험하지 못했음에도 커뮤에서 본 것 많으로 다 파악한것 마냥 여기시는 분들도 꽤나 많다는걸 알고 있으니 존중합니다.
글을 잘못 이해하신 거 같네요
저는 본문에 이미 적어놨습니다. “어디까지나 커뮤니티에서나 그렇지”라고요 저도 지방대 메디컬 졸업한 현직 친구들 꽤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그런 경우를 단 한 번도 못 봤고 커뮤니티에서만 반복적으로 보여서 그 부분을 이야기한 겁니다
분명히 현실과 커뮤니티를 구분해서 말했는데도 커뮤니티에서 본 내용을 마치 현실 전체를 다 겪어본 것처럼 일반화한 사람으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뭘까요? 커뮤에서 반복적으로 보였다는 취지였을 뿐인데 왜 현실까지 단정한 것처럼 해석되는지 그 부분이 의문이네요(;;
지방대 일반과 다니심?
지거국쯤 된다면 일반과도 놀기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