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목표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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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잘봐도 정법 때메 설대 못가는게 정말인가요?? 원래 정법사문인데 많은 괴소문은 듣고 경제사문할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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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까먹고 놀다가 지금 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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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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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긴한데 연 만얼만가 이만얼마에 쎄듀 모든 단어장 다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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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기출 안돌리고 걍 강사컨있는거만 하겟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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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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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짜 딱 한 명 있었네 지금은 외탈해서 연락 안하긴 하지만
아니요. 국수에 비하면 사탐 영향력은 너무 작은데 심지어 설문과면 선택과목 때문에 못 갈 리가 없죠. 선택과목 때문에 못 갔다는 설의 같은 곳에서나 쓰이는 말임
정법해서 못 갈 성적이면 경제 해도 별 차이 없다는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