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 관련 시대극 때마다 나오는 인수대비와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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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의 고모 2명이 명나라 황실에 후궁으로 시집을 간 것은 잘 안 알려져 있죠.
큰고모는 영락제의 후궁, 작은고모는 선덕제의 후궁.
누나와 여동생을 혼맥을 잘 맺은(?) 관계로 인수대비의 아버지는 사고를 쳤어도
세종대왕조차 "내가 벌을 줄 수 있는 자가 아니다"라고 대신들의 간언을 거절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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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양이 한확과 사돈을 맺었나 보네요
(드라마 '인수대비'를 보면 종종 한확이 명나라에 누이들을 팔아넘겼다는 비난을 하곤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혼인은 정치적인 이해관계도 같이 동반하죠.
세종의 장인인 심온 집안만 해도...(다만 여기는 사위가 세자가 되는 바람에 팔자가 꼬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