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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지만 학교에서 둘의 해석 자체도 좀 모호하다고 들은 바가 있긴 해요
ㅇㅎ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동명사 -> 명사 자리(주어, 목적어, 보어)가 있어야 합니다.
분사구문 -> 태생이 '부사절'이기 때문에 자리가 없이 사용됩니다.
예 1) She sat at the desk, typing quickly on her laptop.
여기서 typing ~ laptop가 동명사구라면 이것이 앉을 명사 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동사 sat은 1형식 동사라 목적어나 보어가 뒤에 오지 않고,
전치사 at의 목적어 자리에도 이미 desk가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분사구문입니다.
예2) Being at home at that time, I was able to greet the guests warmly.
여기서 Being ~ time이 동명사구라면, 명사구가 문장의 맨 앞에 있으므로 주어가 될 텐데 이 동명사구 주어를 받아줄 서술어가 뒤에 없습니다. 따라서 명사구가 앉을 자리가 없으므로 분사구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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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격관계대명사+be동사'의 생략, 분사형 전치사 등 분사구문과 헷갈리는 개념이 더 있기 때문에 위에서 보여드린 설명만으로 모든 경우의 수를 설명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기본적인 구분방식은 위와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