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억하는사람 이젠없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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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년도때 진짜 개열심히 오르비했었는데
갑자기 여러 감정이 들고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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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거같은데안녕하세요!
의대생이시다니 부럽네요ㅠㅠ 저는 학교 계속 다니다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오르비 오랜만에 들어와봤습니다!
오호 그렇군뇨 반갑습니당 ㅎㅎ
저 기억해요! 고대에서 연대로 가신 분
그 메디컬 수시 추합 기다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잘 되셨나요
헉 기억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ㅠㅠ 눈물나오네 진짜
와 근데 다시생각해봐도 기억력 ㄹㅈㄷ이신것 같은데요
기억하죠
24때 국어 올리려고 엄청 열심히 하셨던 것도 기억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극복하지는 못했습니다ㅠ
그래도 지금은 개강을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 칸타타님ㅠㅠㅠㅠ
닉네임이 익숙한데...
넵 활동했을때 엄청 활발했거든요ㅎㅎ
저도 님 닉네임 어디서 본것 같기도 아닌가
저희 둘이 팔로우도 돼잇는데 닉이 ㄹㅇ 익숙하네여 반갑습니다ㅜ
헉 그러네요ㅎㅎ! 반가워요
게시글 보니까 지금 공익 전환되어서 다시 재도전하시는 것 같은데... 파이팅입니다!
헉 아마 3월에 나갈수도잇을거같아서 복학하지싶어유ㅎㅎ 감사합니당
공익이셨던거같은데.. 아닌가
그때 나이때문에 고민 많이하셨던거로 기억하는
ㅋㅋㅋㅋㅋ
나이 고민?까진 모르겠고 그냥 여러가지 푸념 엄청 여기에 싸질렀던ㅋㅋ
제가 현역인 24때 봤던거 같은데!.. 잘다니고 계신가여?
넵! 다음주 개강이라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