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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학부모 등골 휜다..."교복+생활복 다 사야" 서울 중·고교 74% 병행

2026-02-22 10:33:09  원문 2026-02-22 08:20  조회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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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등골브레이커' 지적으로 교복 가격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 중·고등학교 4곳 중 3곳은 '교복'과 '생활복'을 함께 구매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 생활복을 입는 학생들이 늘어난 가운데 정장형 교복을 꼭 구매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8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시내 712개 중·고등학교 가운데 530개교(74.4%)가 정장형 교복과 생활복을 병행하고 있다. 생활복만 착용하는 학교는 103개교, 정장형 교복만 유지하는 학교는 49개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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