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작수에서 홍준용 방식이 진짜 안 통했던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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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땐 백호듣고 44점으로 1떴고
올해 삼수 하면서 택앤스 가계도 부분 방금 끝냈는데
ㅈㄴ 명강인거 같던디... ㄹㅇ 감탄하면서 들음
진짜 체화만 제대로 된다면 감으로 귀류치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작년에 커뮤나 총평 댓글에 홍준용T 욕 많이 올라온거 보면
궁금함
내가 아직 가계도만 들어서 그런가 진도 더 빼면 걔네들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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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 커리에서도 다풀지 도망칠지 였나 그런거 설명해주는데 notnp 이런 방법론들을 다써서 시간안에 풀수없었다 이뿐이지 그냥 애들이 못봐놓고 욕하는듯
근데 감으로 귀류치는건 차피 배우는 영역이 아니지 않나
홍준용이 수능 해설 강의에서 실수하나 해서 마녀사냥당하는 느낌인 거 같은데 홍준용의 방식만 문제였다면 생명과학이 그렇게 어려웠다는 평은 듣지 않았을 듯여? 전부 다 망한 시험지였어서
개인적으로 작년 수능에서 강사 잘잘못을 논하는건
“30km 운석이 떨어지는데 벙커가 다른 재질이었으면 살았다“ 급 인거같아요.
누굴 들어도 잘본 사람은 잘봤고 아닌 사람들은 다 쓸려 나갔던지라..
작년 6평 4등급에서 준용쌤 7월부터 듣고 수능때 1719찍 42점 받았는데 준용쌤 방식이 태도 안무너지는건 ㄹㅇ임요
작년에 한종철듣고 1컷받았는데 올해 홍준용들으니까 비슷하거나 준용이햄이 더낫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