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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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에서 반수해서 의대가는게 의미가 어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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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글 싹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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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엥... 4 0
나도 회귀할래 이런삶은 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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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수들은 빠져가지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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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똑같은데만 맨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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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자이오노스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약속한 대로 제가 작업했던 고전시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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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나한테 뭐라해도 2 0
뭐 못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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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수능 1학기(무휴학) 계획 0 1
국어 올오카 독서, 문학 TIM 언매총론 언매기실해 수학 +N제? 한완기 평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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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해 안돼도 일단 머리에 때려박는 암기 잘함 2. 국어 재능충 (고1부터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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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면 편해 4 1
그냥 이번생 선행 스탯 착실하게 쌓으면 다음생은 조금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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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초월한 커버곡은 무엇이 있을까 31 0
원작자랑 커버한 사람 모두에게 거시기한 말이긴 한데 어딘가 있긴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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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도 좋아요정이 있네 4 6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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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합니다. 9 1
배라는 바닐라가 최고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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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은현이가 무한으로투귀함 7 0
재능없으니 난 무한으로 해야해 무한실모 느낌인듯 웹소설보는데 자꾸 이런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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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저를 저점매수하십시오 6 1
28수능 만점을 받을 사나이입니다 근데 매수를 어케하는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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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 맛 추천좀 10 0
혼자 머글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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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어떨까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답을 못 찾겠어요 계속 치의는 개원해야 한다, 과포화다, 입만 보고 사는 건 싫다 이렇게 자기변명도 해보는 데 정작 왜 의대를 가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할 거면 수련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러면 이미 30대 초중반일 것 같고, 과도 내신 맞춰서 간다고 들었는데 그냥 치의로 사는 게 좋은 선택일까요..
휴학하고 의치 중에 가기만 하면 된다의 마음으로 시작했는네 막상 가려고하니 미래에 대한 고민이 되네요… 할 수 있을지 확신도 없는 상황에서 휴학하려면 1년을 또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