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세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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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에 정법에서 세지로 바꿨는데요. 원래 기후파트가 젤 힘든 거 맞죠?? 이기상t커리 타고 있는데 외울 게 넘 많아서 어떤 식으로 외워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복습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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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암기도 중요하지만 왜 그런 기후가 나타나는지, 즉 본질을 이해하는 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될 거예요.
기상쌤께서 강의마다 또는 교재에서 언급하시는 줄임말을 통해서 중요한 것들은 확실하게 암기하고 그 외는 원인을 이해하는 게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진도 나간 부분 복습한 뒤에 수특에서 같은 주제 찾아서 풀면서 상기시키고, 확실치 않은 건 체크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병행하는 책으로 수특 말고 기출(마더텅)같은 건 어떨까요?
사탐은 수특을 웬만하면 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출은 과거에 출제된 문제이고, 그 기조만 유사할뿐 올해 시험에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수특에서 언급된 그래프를 자세히 보고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돼서요! 저의 경우 수특과 마더텅을 같이 풀었어요. 두 개를 같이 병행하는 방식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