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한국지리) 어떤지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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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이거나 공부량, 특징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제가 아는건 이기상샘 엉엉이랑 타노스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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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韓紙)는 대한민국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닥나무로 만든 종이로 '닥종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구체적인 증거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우니 고대부터 중국과 교류하여 중국의 제지기술을 2-6세기 삼국시대 때 받아들였다고 여긴다. 종이를 최초로 개발한 나라가 중국이고 고대로부터 중국을 통해 많은 문물을 받아들였으므로 이것이 사실상 정설이다. 이후로도 이 땅의 종이가 신라지, 고려지 등으로 불렸는데 품질이 뛰어났다는 문헌기록이 전한다. 남아있는 유물은 적지만 신라에서 작성한 민정문서, 제2신라문서,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신라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등 당시 한지 실물도 일부나마 현존한다.
조선시대 말기에서 일제강점기 때는 서양식 종이와 일본식 제지법이 퍼진 탓에 전통 한지 제조가 밀려난 이후로 현대에 이른다. 현대 사회에서는 값싸게 대량생산 할 수 있는 종이가 당연히 압도적으로 많이 필요하므로 앞으로도 한지를 중심으로 대세가 바뀔 일은 요원할 것이다. 그래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한지의 명맥을 이어가는 장인들이 있기 때문에 맥이 끊기지는 않았다. #1 #2 #3 다만 기술을 전수받을 젊은층이 없어 걱정한다고...
그러나 현재 아래 나오듯 문화유산 복원 분야로 각광받고, 한편 인류무형문화유산 추진 끝에 2024년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명칭 신청, 2026년 11월 최종 심사로 등재가 결정 예정이다.
아십
ㅈㅅㅋㅋ
암기 자신 있으면 무난
추론 문제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