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모고 보듯 걍 보는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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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뭔가 답없는 질문인가
수능날 국어보기 직전 예비령때 심장 터져서 그자리에서 뒤1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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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특유의 자존감
마이너스다 좇도ㅑㅆ다
업서
예비령때는 괜찮은데 10분종 울릴때 엄마보고싶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적당히 보면 ㄱㅊ은듯
수시 1차 붙여놓기?
아 아 아 아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wwe라고생각하기
자기세뇌엣
불가능함
아.
난긴장이하나도안되던데
국어 예열하고 폰내기 직전까지 오르비 하다가 냈음
?
이거보셈
우와씨 이런 말해도 될 지 모르겠는데 진짜 미친거같
어떠케
ㄹㅇㅋㅋ
많은 실모(과목별 말고 더프같은거), 특히 10~11월에
결국 현장응시 ㅈㄴ 많이 하는것이 답인가....
전 그거덕분에 국어는 잘 견뎠고 국어가 고비였어서 어떻게든 풀고 수능 커하찍었어요. 근데 이런건 개인차 심한거 아실거라 믿습니다
난해한 말같고 제가 그런 조언 할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여튼 작년 수능을 봤으니 좀더 말하면, 자신감과 긴장을 적당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자신감없으면 계속 두려워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나는데 이건 수능때 필요없고요, 저같은 경우 긴장을 별로 안해서 화작풀다가 여사친생각나는 대참사가 있었습니다
막줄 ㅋㅋㅋㅋㅋ
여사친이랑 웹소설작가의 처우에 대한 논쟁 끝에 거의 손절했는데, 알다시피 이번 화작에 그런게 나와서...결국 그거 하나 틀렸습니다.
논술이라던가 수시라던가 안전 장치를 좀 깔아야 함
하..선택은 기하고....수시는 이미 ㅈ됄대로 ㅈ됬고....이거도 카르마구먼
아니면 청심환같은 인위적인 방법을 쓸 수도 있고요
이틀 전에 먹으면 좋다던데요
함 6모때 임상으로 해봐야겠어요
망하면 내년에 또 보면 되지 뭐~
다음이 없는건 아닌데 좁은 문임...
그걸 알면 나도 했지
아.
그냥 맘 편하게 여러번 봐요 될때까지
아.
6평때 존나떨고
9평때 약간 덜 긴장함
수능땐 아에 긴장 안하고
6평때 떨어보셈 ㅇㅇ
넹
그리고 헷지를 해야지
논술 6장 전부 다 쓰고
수능 망해도 이정도는 간다 이게 있어야함 무조건
논술 6장 쓰면 불안한게 더 이상해짐
저도 수능 망해도 이정도는 간다 << 이게 있어서
수능 이후 인생 설계 확실하게 되어있었음뇨
내가 만약 수능을 잘치면 이 로드맵으로 가면 되고
내가 수능을 망치면 이 로드맵으로 가고
만약 저 로드맵이 너무 가고 싶으면 이런저런 길들이 있다는걸 알면
진짜 진심으로 수능 별거 아닌것 같아지더라고요
물론 6평때 존나 떨긴 햇음 ㅋㅋㅋㅋ
그냥 1교시가 국어니까 국어가 강점과목이면 확실히 ㄱㅊ

국어 잘해도 떨릴거같긴 한데...시험지 표지에 대학수학능력시험 화이트로 지우고 11월 더프리미엄 모의고사라고 적으셈
천재임?
그럴려면 저는 뭔가 보험이 있어야함.. 대학을 걸어놨다던가 이런거
수시버린저를영원히저주합니다
원래 잘 안흔들리면 수능 가도 안흔들리고
새가슴이면 수능가면 2배로 떨림
만약 후자라면 시행횟수를 늘려서 담담해지는 방법이 있음
정론
계속 치기
아흥♡
그냥 ㅃㄹ 끝내고 자유의 몸이 되고 싶어서 별 생각도 없었슨
Oh
반대로 모고날도 수능처럼 긴장해보죠
그 전 해 수능을 잘보면 됨
수능으로 얻고자 하는게 없으면 됨
아니면 많이 봐서 익숙해지거나
솔직히 불가능한거긴함...
그냥 샤대의대 붙고 수능 다시치는거 아닌이상은 모두다 긴장 ㅈㄴ할듯
실모 벅벅으로 자신감 채우면 긴장을 덜함 내가 아무리 못봐도 00점은 넘지 이러면서
전혀 긴장이 안 됐는데
N수 박은 상태에서 10모를 꼭 응시한다음, 그 10모를 개같이 망치면 초연해지면서 긴장감이 사라집니다
그냥 시험장 가서 긴장 안되는거랑 국어 풀면서 긴장 안되는거랑 차이 심하니까 국어 열심히 해두셔야함
미친놈이 되어야하는데 너무 추상적이네 뭔가 설명하기에는
그게 있으면 내가 삼수를...
그거 내가 아는데 n이 4이상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