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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신T [1421907] · MS 2025 · 쪽지

2026-02-18 23:59:00
조회수 177

대치동 수학강사 & 과외선생님이 질문받아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637788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어떤 학습 고민이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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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병호 선생 · 1288546 · 02/18 23:59 · MS 2023

    231122에 대한 견해

  • 정병호 선생 · 1288546 · 02/18 23:59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정병호 선생 · 1288546 · 02/19 00:00 · MS 2023

    장난잊니다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01 · MS 2025

    1. 기울기 함수 해석
    2. 근의 공식 활용

    저는 첫번째 맞췄을 때는 근의공식 활용했습니다

  • 성대야조발좀해줘 · 1437249 · 02/19 00:02 · MS 2025

    수학 92점 맞는 법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03 · MS 2025

    평가원/교/사/경 기출문항만
    '제대로'(일관된 풀이로) 풀 줄 알아도 92점은 나옵니다.

  • 성대야조발좀해줘 · 1437249 · 02/19 00:03 · MS 2025

    재수생 수학 기출 다시풀때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서풀어야할까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04 · MS 2025 (수정됨)

    본인이 해당 기출문항을 온전히 말로 혹은 글로 절차적으로 '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지를 판단하며 공부하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그래서 제 학생들에게 '해설쓰기' 과제를 부여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늘었던 부분도 삼수 시절 스스로 킬러문항들 해설쓰기를 해가면서 생각을 정리했을 때였습니다.

  • 성대야조발좀해줘 · 1437249 · 02/19 00:06 · MS 2025 (수정됨)

    좋은 방법이네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09 · MS 2025

    모든 문항에 대해서 전부 해설을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어려운 문항/ 정리가 잘 안되는 문항에 대해서만
    하루 1개라도 해설을 작성하다보면
    정말 진심으로 많이 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성대야조발좀해줘 · 1437249 · 02/19 00:27 · MS 2025

    그렇죠 하루한개라도 제대로배우면 도움될것같아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28 · MS 2025

    이번 수능에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N수 정말 많이 했던 입장에서 그 간절함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됩니다.

  • 설효매쓰 · 1284636 · 02/19 00:08 · MS 2023

    기출 얼추 다해가는데 뭔가 꾸역꾸역 모르는건 그냥 답지 보고 채우는 뭔가 밑빠진 독이 물 붓는....? 느낌인데 이게 아무리봐도 아닌거같아서 기출을 어떻게 공부할지 모르겠어요ㅠㅠ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12 · MS 2025

    해설지를 참고하는 습관은 나쁜 습관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설강의를 듣고 이해하고 배워가는 것과 같이 해설지를 보고 정제된 풀이를 익히는 행위는
    공부에 도움이 분명히 됩니다. 단지, 그것에 의존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행위를 멈출 때에만 독이 됩니다.
    1차풀이 2차풀이 이후로도 전혀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해설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 보고 다시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그 이후로도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해설을 더 참고하는 방향으로 공부해야합니다.
    이렇게 점층적으로 해설을 활용하여 공부한다면 스스로 생각도 하면서 배울건 배워가고 주어진 시간안에 공부를 끝맺을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설효매쓰 · 1284636 · 02/19 00:14 · MS 2023

    앞에 분 댓글에서 언급하신? 해설쓰기? 도 병행하는게 좋을거같은데(수학은 아니지만 타과목에서 그렇게 스스로 납득시키는 연습을 했더니 꽤 올라서요) 하는게 무조건 좋겠죠?
    그리고 그런 세부적인 포인트들과 고난도 평가원/교사경 기출들의 갈무리를 6모전까지만 끝내도 될까요? 좀 조급해지네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16 · MS 2025

    네 다시 말씀드리지만, 모든 문항 모든 세트에 대해서 해설을 작성할 필요도 그렇게 할 수도 없습니다.
    본인이 부족하게 이해하고 있는 문항들에 대해서만 천착하여 해설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를 간명화시킬 수 있습니다.
    평가원/교사경 수1,2,선택과목 3개 해서 3~4개월 안쪽으로만 제대로 볼 수 있으면 최고일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 수능까지 많이 남았습니다.
    N제는 옵션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요즘은 공포마케팅으로 N제가 많이 소비되지만 기출만으로 해결되는 문항이 대다수에요

  • 설효매쓰 · 1284636 · 02/19 00:18 · MS 2023

    긴 글 감사드려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18 · MS 2025

    이번 수능에서 최상의 결과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 집가고싶다구 · 1240943 · 02/19 00:45 · MS 2023

    현역이던 21학년도 수능이후 아예 공부랑은 담을 쌓다가 27수능이 처음이자 마지막 재도전이라 생각하고 마음먹고 다시 시작했는데, 집나간 집중력은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요?

  • 대치동 신T · 1421907 · 02/19 00:48 · MS 2025

    (1) 우선 스카든 독재학원이든 상관없이 전자기기는 집에서만 사용하시고
    전자기기를 절대 공부하는 곳에 가져가지 마세요.
    인강을 들어야한다면 공부하러 나오기 전에 집에서 듣고 나오는겁니다.

    (2) (1)번만 해도 요즘 집중력 무너지는 원인의 절반이상은 잡은거라고 볼 수 있는데,
    약물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adhd 검사를 받은 뒤
    메디키넷 이라는 약물을 통해 집중력을 증진시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