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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양산’ 비판에 커지는 ‘정시 40%’ 폐지 목소리

2026-02-18 13:36:52  원문 2026-02-18 07:16  조회수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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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서울대 등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만 적용 중인 ‘정시 40%’ 룰을 폐지·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수생(대입에 2회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자퇴생을 양산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어서다.

작년 12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학부모와 입시생들이 각 대학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뉴시스)18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시 40%’ 폐지를 처음 공식화한 연구 결과는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펴낸 공교육 혁신 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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